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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견 전
후기를 뒤지던 중 지적이면서 왠지 아나운서 필나는 깔끔한 언니라는 글에 이끌려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접견
설레는 마음을 안고 문을 열자마자 꿀광(?)피부에 정말 깔끔하고 지적인 인상인 민간인 필 언니인 것에 감탄했습니다 ㅎㅎ
제가 입벌리고 있었는데 언니가 빨리 들어오라고 손짓하더군요. ㅋㅋ
대화는 기본적으로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언니라 아주 재미없는 이야기만 안하시면 무난한 대화타임을 이어가실 듯하구요. 살짝 이야기하던중에 여성용품(?)관련 업계에서 일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영업마인드가 있는 언니였습니다.
2번 포지션 굴곡이 적나라한 야시시한 원피스는 보너스!!!!
다만 주의하실 건 언니의 화술에 이끌려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시면 안됩니다.
본겜
후다닥 샤워를 마치니 자연산B+~C 로 추정되는 미사일 모양의 슴가를 보여주며 침대위에 걸터앉아있더군요. BJ부터 삽입전까지 경험해본바로는 그리 많은 경험이 있지는 않은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도 마인드가 워낙 출중해 중상이상의 서비스를 받고 제차례에서 20여분에 달하는 보빨 서비스를 보여줬죠 ㅎ
억지로 참는 느낌의 지적인 언니 ㅋ 말안해도 아시겠죠? 물역시 젤이 별도로 필요없고 장갑착용후에 미끄러듯이 자연스럽게 합체 가능합니다. 정자세 여상 뒷치기 모두 자연스럽게 진행가능하구요. 끝나도 옆에 계속 있어주며 예비콜까지 여친처럼 느끼게해주는 언니었네요.
+3에서는 희소, 소희, 캣츠 언니등과 대동소이하다고 봅니다.
요새 자주 출근하는 듯 하니 언제든 접견하시는 걸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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