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18년 10월 15일
원래는 다른데를 가려다가 아가씨 싸이즈나 몇가지 물어볼수있는데 슬림하냐 섹시하냐 두마디 물었을뿐인데 귀찮다는듯이 왜케 외모 따지냐면서 실장님이 불친절해서 안가
고 양재 버블로 연락하고 갔네요.
어디라곤 얘기안하겠지만 궁금하신분들은 갠쪽주세요. 그러나 버블 실장님 무지 친절하구요 귀찮게 몇가지 물어봐도 친절히 응대해주시네요.
전 가슴이나 육덕보단 슬림 섹시과라 이쪽으로 해달라하니 라라언니 추천해주시네요. 방문해서 가운입으니 라라언니 같이 동반하여 씻겨줍니다. 마인드 좋구요. 보자마자 앵
기고 발랄합니다. 키는 한 170정도되는거 같구요. 늘씬하게 쭉빠졌습니다. 군살은 딱히 없습니다. 태국언니인데도 얼굴이 하애서 중국쪽으로 오해받을 외모입니다.
좀 놀게 생긴 어찌보면 귀염+섹시+발랄이구요. 나이가 20대중반이다보니 막 성숙한 이미지는 아닙니다. 샤워bj도 해주고 옷도 벗겨주고 입혀주고 나가기전까지
친절한 응대로 기분좋게해주네요. 언니가 서비스해줄때 섰는데 나도 해주고싶어서 하다보니 다시 죽네요. 다시세워달라니 기분나빠하지않고 다시 열심히 세워줍니다.
언니는 얇은잔디처럼 위에만 살짝있고 전체적으로 잘 정리된 보털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히 입으로해줘도 입에 털이 낄일은 없습니다.ㅋ정리되서 까끌하지도 않구요.
스자마자 콘씌우고 언니가 위에서 퍽퍽 박아주네요. 이거 이대로있다간 쌀거같아서 자세바꿔서 정자세로 더 딱딱해진 여의봉을 라라한테 박아줬습니다.
신음 소리 가식적이지않고 자연스레 나오는느낌입니다. 정자세하다 조만간 쌀거같아 참고 바로 뒤에서 박아줬습니다. 언니 이자세 저자세 잘 따라주고 잘 느껴주네요.
오빠아앙 오빠아~~을 연신 외치며 호응해주네요. 전 허벅지 다리라인 만지는거 좋아하는데 부드럽고 쫙빠져서 만질맛 났네요. 뒤에서 깨작깨작 박다가 금새 못참고 싸버렸
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영어로했는데, 한국 추위가 싫다네요. 12월에 태국 돌아간다고하며 방콕쪽이 고향이랍니다. 일본이나 다른나라는 안가봤고 태국이랑 한국만
와따리가따리 하는것 같습니다. 가기전에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너무 늦지 않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라라 자체가 장난기도있고 짐승처럼 친근감의 표시로 킁킁대며
들이대네요. 앞서 말했듯 응대나 맞이가 가기전까지 일일이 챙겨주며 친절하고 교육이 잘 되어있는 매니저인거 같습니다.
강추: 슬림, 장신, 군살없는거 원하는 분 추천하구요. 얼굴은 약간 섹시(고급스런 섹시는 아니고 동네노는 언니 섹시느낌)+귀염발랄상.
비추: 만질만한 a컵이지만 빈약하여 가슴족, 글래머나 또는 아담한거 좋아하시는분은 다시생각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기본적인 영어가 되다보니 의사소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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