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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리는 그룹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고
역시 달리는 그룹친구라그런지
술먹고나면 항상 어디갈지를 고민하네요 ㅋㅋ
그러다 한명의 친구가 자기가 정말 괜찮은곳안다하여
방문하게된 향남 심쿵네요 마침 가까운곳에서
술을마시고있던 상황인지라
심쿵실장님 한테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에게 추천을받고
그렇게 추천받은언니가 지니언니인데 나쁘지않을거같아 예약을 하고
도착을 해서 실장님께 호수를 배정받고 같이 엘베타고 올라갔네요 ㅋㅋ
그렇게 친구들과 각방으로 헤어지고
지니언니가 있는 호수앞에 두둥.. 벨을누르니
지니언니가 웃으면서 문을열어주네요 ㅎㅎ 마치 여자친구집에 놀러온거같아요
제가 봤을때 지니언니는 얼굴과 몸매가 슬림하고
슬림글래머라서 좋았어요 가슴이 C컵이랍니다..
아아 물론 첫인상도 매우 좋았구요
그래서 지니언니와 간단하게 대화를나눈고 샤워를받고
침대에서서비스를 받는데...황홀함 그자체였네요 ㅋㅋ..
자세하게는 안쓰겠습니다..
그렇게 다른친구들도 만족했다고해서 다음에 또 방문하기로 했어요
다음에 친구들이랑오기전에 몰래 한번더 혼자 와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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