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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바쁜 오후시간에 간간히 근처 업소에서 해결(?)하는 무궁화반지 입니다 ㅎㅎㅎ
오늘은 가까운곳에 있는 치파오시즌2를 방문해봤습니다
치파오가 위치를 바꾼후에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
그전 업소보다는 더 넓고 시설은 좋아졌는데 샤워실이 따로 있는건 아쉽네요 ㅎㅎㅎ
저번에 한번 접견한적이 있는 지나를 다시 만나봤습니다
첨만났을때보다 임팩트가 참 커서 이렇게 후기를 써봅니당
★★★★★ 와 꾸 ★★★★★
키 : 약 168 정도
몸무게 : 55 정도
나이 : 20대 후반~30초
그외 : 약간의 중성적인 매력이 있으며 입술이 두터운편
그리고 봉지는 아주 이쁘고 소음순이 큼
냄새 없고 청정수
★★★★★ 첫만남 ★★★★★
똑똑똑 문열고 들어와서 웃습니다
약간은 서먹한데 내가 먼저 알아봤습니다
저번에 봤는데 내가 기억을 못했다고 . . .
그랬더니 웃으면서 친한척 해줍니다
분위기가 좋아야 서비스도 좋겠죠 ㅎㅎㅎ
★★★★★ 마사지 ★★★★★
나는 되도록 마사지용 반바지는 꼭 챙겨입습니다
왜냐하면 언니가 벗겨주는걸 느끼기 위해서 느끼기위해 ~~~~ 아아~
먼저 엎드리라고 해서 내가 엎드리니까 반바지를 벗깁니다 그때도 느낌이 참 좋아요 벗겨줄때 ^^
마사지는 하체 위주로만 잠깐 받았어요
꽤 잘하지만 살짝살짝 엎드려있을때 깔려있는 내 존슨을 만지작하면서
장난을 치네요
★★★★★ 서비스 ★★★★★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 받은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마사지를 어느정도 할때 내가
손을뻗어 봉지를 만져주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서 만져줍니다
빼지않고 열심히 갖다 대주네요 므흣~~~
어느정도 봉지를 팬티제끼고 만지다가 벗겨냅니다
그러니까 언니가 안되겠는지 옷을 벗네요
봉지는 물이 흥건하고 소음순이 날개 같아요
내가 눕혀놓고 애무하는걸 좋아라해서 눕혀놓고
키스 잘받아주고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가슴을 빨아주니 많이 느끼는듯해요
기본적으로 잘 느끼는편입니다
가슴을 한참 느끼게 해주고 봉지로 내려갑니다 봉지는 털이 적당하고
소음순이 날개처럼 큰편입니다 역시나 청정수라서 한참을 빨아줍니다
그리고 체인지 내가 누워서 69자세도 해주었는데
언니가 내존슨을 지나 똥까시까지 해주네요 참 마인드 좋아요 ^^
그렇게 계속 주고받고 애무하다가 골뱅이도 팠네요 거부하는것 없이 참 즐겁게 느껴주고
몸을 대화를 나눴어요
끝에 핸플 하는데 간만에 물총처럼 쏜거 같아요~~
아 내나이에 나도 많이 느끼면 물총이 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마인드 좋고 어색함 없이 친절한 지나 만나봤어요
끝나고 사진찍자고 하니 포즈 취해줘서 여러컷 찍어 선별해서 올려봅니다
이상 지나 만났던 물총 쏜 남자 무궁화반지 였어요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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