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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란이]+3 아담에 정석!극귀여움과 화이트한 이미지!!!!

    제휴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오]피는 소파타임이 정말 즐거운 시간중에 하나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란이씨의 몸매를 눈으로 음탕하게 훌터 봅니다. 팩트1)역시나 키가 작아서 그런지 굉장히 아담합니다. 그리고 팩트2) 피부는  하얗고.. 피부도 좋네요.. 가슴은 딱 보기 좋은 ..B??? ㅎㅎ 손이 나도 모르게 가슴으로 가네요.. 뭐.. 초면에 실례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늑대가 되버립니다. ㅋㅋ 간단한 호구 조사를 마치고.. 샤워 타임을 가져 봅니다. 먼저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란이가 따라 들어오네요.. 좀더 밝은 곳에서 보니.. 더 블링블링 합니다.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가슴도 이쁘고.. 란이씨의 작은 손에 제 몸을 맡겨봅니다~~~ 오~~~~ 손이 부드러워서.. 느낌이 좋네요.. 샤워중에 가슴도 만지고.. 빨리 빨리.. 서둘러서 맛보고 싶네요~~~~!!! 샤워후에 먼저 나와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서.. 란이 매니저를 기다립니다. 이때도.. 정말 묘한 기분이 잇죠.. 나신으로 걸어오는 란이씨가.. 제 다리사이에서.. 슬슬 올라오면서.. 키스와.. 애무를 해준다는 생각에.. 휴~~~ 제 존슨은 풀발기 상태.. 하... 기대 됩니다. 잠시후 란이씨가.. 팩트3)나신으로 걸어오네요.. 어찌나 섹시한 몸매인지.. 순간 지릴뻔 했습니다. 몸의 비율이 좋아서.. 당상히 맛나보이는 몸매.. 그리고 뭔가가.. 기대하지 않은 좁보 느낌.. 하~~~~ 란이 씨가 걸어오더니.. 침대에 스물스물 올라오면서.. 키스를 해 옵니다. 오우~~ 혀의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저의 손은 각자의 역활분담을 시작합니다. 왼손은 가슴.. 오른손은 힙.. 캬~~~~ 손에 잡히는 말캉한 느낌이 오늘 천국여행 제대로 갔다 올듯합니다!!!!

     

    [후]기도 후기지만.. 정말 진실된 후기를 쓰기 위해 노력하는데.. 란이씨 몸매 정말 괜찮습니다.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팩트4)키스도 잘하고.. 몸매와 피부도 좋으니.. 뭐??? 필요한게 더 있겠습니까??? 열심히 란이씨가 몸을 애무 합니다. 제 존슨을 애무할때 정말 그 따뜻한 혀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입으로 제 팩트5)육봉을 쪽쪽하는데.. 휴.. 너무 따뜻해요.. 눈을 감고 있으면.. 마치 떡을 치고 있는 듯한 느낌?? 눈을 감고.. 란이씨의 BJ를 만끽 합니다. 역시나.. 잠시후에.. 제 립서비스 타임이 시작됩니다. 키스와 함께 자세를 바꾸고.. 란이씨를 눕힙니다..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더 섹시하군요.. 키스와 함께 목덜미를 타고 혀로 내려옵니다. 양쪽 가슴에서 잠시 머물러서.. 비상스위치를 혀로 살살 돌려 봅니다. 혹시나 흥분을 더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비상스위치(꼭지)를 위아래로 딸깍딸깍~ 점등시켜 봅니다..

    네... 아직은 아니군요.. ㅋㅋㅋ 슬슬 혀로.. 아래 계곡 쪽으로 내려갑니다. 오우~ 조개가.. 정말 이쁘군요.. 저의 뱀같은 혀로.. 란이씨의 클리를 공략!!!!! 살짝 살짝 반응 하는 모습을 보니.. 제 존슨도.. 더 빴빳해집니다. 보통은 애무를 많이 하는 편인데.. 오늘은 정말 빨리 제 존슨을 넣어보고 싶은 욕망이 너무 크더군요.. 적당히 애무후에.. CD장착후에.. 란이의 조개로 탐촉봉을 넣어봅니다. 팩트6)수~~~~~~욱 들어가는데.. 온도가.. 온도가!!!! 와~~~ 따뜻함이 장난 아니더군요.. 그런와중에 아래에서 저를 지긋이 처다보는 란이씨의 눈빛에.. 오늘 토끼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가네요.. 휴~~~

     

    [키]스와함께.. 펌핑을 시작합니다. 리드미컬한 엉덩이의 움직임으로.. 송충이가.. 솔잎6장을 6초에 돌파 할수 있는 속도로.. 슥슥슥슥슥... 움직입니다. 리드미컬한 허리 움직임으로 란이씨의 신음도 리드미컬 해 지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다른자세는 느껴보고 싶지 않네요.. 확실히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좋으면.. 다른자세를 추구하기 보다는 그냥 정자세로.. 언니를 쳐다보며 연애를 하는것도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열심히 정자세에서.. 18나한진 같은 각종 고서에서나 나올듯한 자세를 시전합니다. 미끌미끌해지는 제 육봉에.. 느낌또한 좋으니.. 결국 강렬한 키스와 함께.. 사정을 하고 맙니다. 솔직히.. 제 약점중에 하나인데.. 언니들이 양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고 키스를 미친듯이 해오면.. 전 이게.. 못버티겠더라구요.. 사정감이 엄청 빨리 올라옵니다.. 사정후에.. 란이씨를 꼭 안아주고.. 잠시간 흥분을 감미해봅니다. 휴~~~ 정말 시원한 발사 였던거 같습니다. 씻고 나서.. 간단한 톡 후에.. 퇴실~ 퇴실전까지도 항상 웃어주는 란이씨.. 정말 에로스의 ACE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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