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한 시간이 되고 실장님이 갈켜준 방번호 (낯익은 번호)로
갔습니다 이방은 저번에 방문한 번호로 샤워실이 좁죠
저번에 동반샤워 못 한 비운의 장소
똑똑 방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림 방은 컴컴한데 밝은 이느낌
캬 내상제로의 아름다운 그녀가 서 있네요 진짜 이쁨
참한 이쁨 성형없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나도 모르게 긴장이되어서 두근두근 말도 잘 못하겠고 설레는 그런 느낌
먼저 살포시 다가와서 자연스럽게 내손을 잡네요
예빈양은 말을 잘 못해요 그렇다고 호응이 떨어지는것은 아닙니다
그녀가 말이 없어도 상처 받지 마세요 자기도 말을 잘 못한다고 시인하니
짧았던 20 여분의 대화와 함께 샤워 하러 들어갑니다
샤워실이 좁으니 당연히 살결이 닿겠죠 피부는 하얗고 다리 허벅지
얇고 이쁩니다 가슴은 노성형 물어보네요 작은 자연이 좋냐
큰 성형이 좋냐고 해서 큰자연이 좋다고 했죠 ㅋㅋ 자연가슴의 부드러움이
최고니깐요
여기서 잠깐 항상 해주는지 모르겠어요 강요도 하지마세요
샤워하다가 쪼그리고 앉아서 혹시 했는데 해주네요 헉 나이스
마인드 서비스 독보적이네요 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해요
저번후기에도 말했지만 여대생 몇몇분의 펠라는 사랑이 묻어나는
그런 설레는 스킬입니다 물론 예빈양도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는
해주는것이 좋다네요 재방 재방 다시 만날꼬야 ㅋ
설레는 섭스를 받고 나오니 춥더라고요 날씨가 마니 춥죠
예빈양도 춥다고 내품으로 쏘옥 들어오는데 따스하며서 가슴에
차오르는 따스한 느낌에 한번더 행복해집니다
그렇다고 이래도 있을수 없죠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갭니다
달콤한 맛이 나는 느낌이 아닌 혀로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넘 달콤해서 왜이리 입술이 다냐고 하니 커피때문인가 하는데
전 커피 엄청 좋아하는데 절대 커피맛 아님
입술로만 하는 키스가 아닌 혀도 살짝 움직여줍니다 이행복감
그녀가 내 위로 올라옵니다
가슴에 달콤한 입술을 되네요 그리고 천천히 아주천천히 내가슴
희롱하더니 힘차게 서 있는 그곳으로 달콤하게 키스해줍니다
아까도 느꼈지만 사랑이 묻어납니다
볼까시도 해주고 아 이런 느낌 오늘 두근거림이 기분 좋은 예고였구나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펠라에 필이 오면 본경기에 약한데 오늘도 오네요)
그녈 눕히고 그녀의 은밀한곳으로 향합니다
샘이 솟는 그곳은 언제봐도 행복하고 이쁜지
내 혀에 반응하는 그녀의 몸짓에 또 한번 희열
그녀와 합체합니다 입구부터 따스해지더니 내 허린 어느새 왕복운동을
시작합니다 어짜피 오늘도 짧은 시간이 될거란 나의 상상은 여지없이 현실로 근데 예빈양은 그곳은 조임 자극은 넘 황홀해서 나온것 같은데라는
확신이 안들더군요
거긴 느낌 최고입니다 4학년 같은 삼학년이라니 여대생실장님 넘 짜네요
냐야 감사하지만
현자탐이 오고 그녀의 모습을 보니 투탐할것을 하는 후회감이
담에 혹시 예빈양이 있음 다시 만날겁니다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저만 간직하고 싶으니깐요 예빈양 담에 또 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