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즐톡 / 부산 연산동 / 33살 / 162-49 처자 - 검증 후 실망

    나름대로 낚시 신공으로 걸른다고 걸렀는데.. 낚였네요.

     

    자주는 안합니다. 한번씩 보이는데... 민간인 인줄 알고 만났는데.. 아니네요. 

     

    연산 지하철역 6번 출구에서 만났는데, 처음 인상은 빼빼 마른 인상에 턱이약간 나온.. 슬림녀 인줄..

     

    텔 들어가서 음료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말 정말 많이 하네요.

     

    씻자니 자기는 집에서 목욕 하고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샤워하며 정성스레 씻고 나오니, 먼 씻는데 그리 오래 씻냐며 머라 합니다.

     

    그러며 들어가서 물만 묻히고 바로 나옵니다. 1분도 안 걸리네요.

     

    벗은 모습 봤는데, 쇼킹 했습니다.

     

    키 162 맞습니다. 몸무게 50 안됩니다. 평소에 헬스장 가서 운동한답니다. (뻥 인걸로)

     

    제가 헬스만 몇년 해서 압니다. 아무리 헬스장와서 놀다가는 아줌씨라도 저런 몸매는 안됩니다.

     

    가슴 A컵인데, 밑으로 축 쳐졌습니다. 할매들 젖탱이.. 

     

    배는 완전 올챙이 배 되어서 뽈록 나와 있는데, 작년에 장염 걸려서 그렇답니다. (개구라입니다. 장염걸렸다고 살 빠지는건 이해해도 배가 뽈록 나오지는 않아요)

     

    시작하는데 키스는 받아주는데, 왠지 하기 싫어하는 느낌입니다. 내상끼가 서서히 올라오는 느낌이..

     

    날 눕히고, 애무 하는데,....... 양쪽 꼭지 합쳐 10초 핧고 바로 아래로 내려가서 내 존슨 잡고 1분 동안 빨더니 넣자는 겁니다.

     

    헐...   이런.. 쒜이년...

     

    우선 년을 눕히고 키스 후 귀와 목을 하는데 하지 말라고 버팅깁니다. 

     

    가슴으로 내려가니 생리끼가 와서 가슴 아프답니다. 만져보니 안 딱딱합니다. 생리끼는 무슨.. 한마디로 하기 싫다는 겁니다.

     

    아래로 내려가니 보빨 못하게 막습니다. 약간 냄새도 나네요.   (전형적인 보도방녀 or 오피녀 이네요  나이먹어 쫒겨난듯)

     

    콤돔 낄려고 하니 그냥 하라는 겁니다. (피임약 먹은듯.. 빨리 싸고 끝낼 생각 같더군요.)

     

    될대로 되라는 생각에 자포자기 했습니다. 그냥 꽂았네요. (지금 생각해도 미쳤더)

     

    마구 흔들어 대니.. 느끼는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아래가 움찔움찔하면서 반응도 하며, 물도 나오네요. 그냥 미친듯이 박다가 안에 싸 버렸습니다.

     

    빼기 무섭게 바로 씻으러 가더니 물만 칠하고 바로 나와서 옷 입고 가버리네요.

     

    줸장... 그냥 방안 냉장고 음료수 마시고 맨탈을 다 잡아 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