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곤한 토요일 오후 어김없이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갑자기 필이 꽂혀 강남 RUN에 전화를 걸고
4시까지 가기로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왠걸 나들이 차량 때문에 약속을 15분이나
어겼는데...후기에서만 듣던 실장님께서 괜찮다고
조심히 오라고까지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실장님이 딱 제 스타.....
전화통화 하면서 상당히 디테일하게
이상형 미팅을 진행합니다. 얼굴, 몸매, 마인드..
전 마인드와 자연 컵 언니를 요청 드렸고
수아 언니 추천받고 있는방을 찾아 갑니다
방에 도착해서 노크를 하고 기다리는데...(이런떨림은 좋은거 같에요...)
키는 160초반 정도이며 긴 머리에 약간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서로 담배를 한대 피고, 전투에 돌입하는데..
이언니 애무하면서 신음을 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제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부드러운 살이 내몸에 닿으면서 부비부비되고 가슴을 빨고 하니
그날따라 이상하게 빨리 나올것 같은 겁니다.
억지로 참고 빨리 시작하자 하니.
콘을 씌우고 언니가 상위로 올라와 방아를 탑니다.
근데 조임 자체가 남다르더군요.
예 맞습니다. 5분 토끼됐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나란히 누워 또 담배 한대를 피는데
갑자기 소중이가 또 바로 반응하여, 전투에 들어갔습니다.
하아..이번에는 10분 갔나...
2번 끊고 50분 안에 샤워까지 하고 나오긴 처음이었습니다.
진짜 최고의 명기인듯...
실장님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횐님들도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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