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와 달림을 하기위해 크림에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바로가능한 매니저 2명 뉴페이스
있다고해서 저는 미소로 예약하고 친구와 크림으로 입장
늘 칭찬하지만 여기 실장님들은 뭔가 딱 손님들을 대접하겠다는 마인드로 전화받고 서비스해주는편이라 진짜 좋음
유흥생활 쫌 오래했지만 여기만한 친절한 실장님은 한번도 못본정도 유흥 초짜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그냥 실장님한테 추천받고 가보셔도 괜찮을꺼같네요
사장님은 전신이 문신인데 귀여워요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방안내받고 기다리는데 미소 매니저 입장
첫인상은 와.... 에이스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였더군요.
그냥 얼굴을 보자마자 쌀뻔했습니다.
진짜 두말없이 길가다 미소 매니저 한번보게되면 속으로 번호따고 싶다고 생각드실거에요.
이런 생각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소 매니저가 바로 저를 눕히더니 제 입술을 빼앗기고
애무들어가는데 애무 기술 진짜 A+++급
bj할때도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목끝까지 찍어눌러주는 섭스까지 덜덜 하네요
삽입할때 조임감도 괜찮고 다 좋아요
삽입이후부터 미소 매니저의 진짜모습이 보이더군요
신음소리가 와........
밖에있는사람 들으면 어떡하지 할 정도로 해주고 진짜 즐달하고갑니다
휴게텔에서 여러 매니저들을 봤지만 크림에서 미소 매니저 만큼 최상급 외모와 최상급 마인드인 매니저는 처음이라 당분간은 미소 매니저만 볼꺼같네요
한달 후 방콕 간다니 빨리 맛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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