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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5] 늘 오늘이 마지막인거처럼 또 보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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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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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9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나라+5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세상에는 한정판이라는 것이 있고 그에 대한 가치는 기회가 적을수록 올라가는게 당연한거겠죠. 오늘이 마지막이다 싶은 심정으로 무조건 또 보러갔습니다!!
▣ 주요 특징 : 바로 다음날 재접이라 유사하니 양해 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쁨니다~ 그리고 안 보신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신세경, 티아라 효민 싱크 있습니다~^^
2) 키/몸매 : 정말 딱 좋은 몸매와 딱 좋은 사이즈의 자연미녀입니다~ 살 좀 빠졌다고 하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이전보다 좀더 슬림해진 느낌이긴 하지만, 여전히 이쁩니다~^^
3) 피부 : 여전히 부드럽고 뽀얗고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아담 사이즈여서 한 손으로 잡히는 그립감이 정말 좋습니다~ 몰래 훔쳐서 주머니에 넣고 맨날 만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5) 봉지상태 : 이전에도 알바로 시작했던 일이였고, 그간 3개월만의 복귀여서 그런지 여전히 깔끔하고 깨끗하네요~^^
6) 봉지털 : 그새 자연에 산다로 돌아왔네요~^^ 이쁜 여자가 이렇게 풍성하다니~ ㅋㅋ 하긴 조신하게 생긴 이 아이가 정말 잘 느끼는거 보면 뭐 꼭 인과관계가 있는건 아니니깐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날의 벅찬 감정으로 재회를 했다면, 오늘은 조금은 더 편하게 보게 되니, 이전처럼 편하면서도 기다렸던 여친과의 달림처럼 순간순간이 짜릿했는데, 나라도 제대로 몰입해주네요~^^
2) 신음 : 큰 스타일이 아니라 랜덤으로 흐느끼는 스타일입니다~^^
3) 애액 : 참 이 아이는 참 조신하고 참한데, 봉지는 흥분하면 음탕해집니다~ ㅋㅋ 오늘따라 털에 엉긴 애액을 보니, 정말 흥분되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그리고보니 오늘까지 9번을 봤네요~ 아직 100번을 채우려면 멀었지만, 그래도 이제는 편히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여친집에 놀러온 느낌이라 좋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로만 계속 바라보면서 키스하며 몰입하면서 박았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제 오피 인생에서 최고 1순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100번을 채워야 하는데... 그럴 수 있을런지... 흑흑...
5. 세부 보고
전날 헤어질때 또 오라는 말에 홀린 듯이 알았다고 대답을 하고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예약전화를 돌려서 겨우 예약을 잡고 찾아갔습니다~^^
하긴 100일만에 다시 보는, 그간 많이 보고 싶었던 친구이니, 볼 수 있을때 열심히 봐야겠죠?^^
휴일 고속도로를 뚫고 내려갔지만, 나라를 보자마자 당연히 그런 수고는 해야지 하는 생각만 들더군요~
오늘도 문옆에 가만히 서서는 살짝 미소만 지은채 문이 닫히길 기다렸다가 닫히니 이내 팔짱을 끼고서는 또 보러왔다며 좋아하더군요~
마침 점심식사시간대였던지라 혹시나 싶어서 간식을 좀 사갔는데, 역시나 간만에 출근이여서 피곤해서 늦잠자는 바람에 아침을 대충 먹고 나왔다더군요~
별것도 아닌데, 참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기도 하고 먹는 모습도 참 이뻤습니다~
그리고 참 신기한게 어제도 봤고, 전에도 여러번 봤는데도 오늘도 할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잠시 간식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고는 샤워는 각자하고, 또 다시 올탈의 나라를 침대에 눕혔습니다~
잠시 다시 한번 이쁜 나라를 쳐다보고는 천천히 키스를 하니 살포시 끌어안고서는 입술과 그 사이의 혀가 살며시 나와서는 제 입술과 혀를 핧고 빨아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아담하고 이쁜 슴가를 부여잡고서는 부드럽게 핧아주니, 역시나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하며 느끼기 시작했고, 언제부터인지 제가 빨고 있는 것을 빤히 쳐다보면서 저를 쓰다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를 애무하고서는 아래로 내려가면서 슬림한 몸매와 피부를 느끼고는 여느때처럼 다리를 살며시 벌려 오늘도 풍성한 털 사이에 촉촉히 젖은 우물을 확인하고는 바로 클리를 핧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아주 깨끗했고, 여전히 싱싱하면서도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클리를 얼마간 애무를 하였고, 살짝 아래로 내려와서 구멍을 애무하니 어느새 따뜻하고 끈적거리는 맑은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구멍을 혀끝을 살살 넣고서는 핧아주니, 역시 부들거리면서 애액이 더 흘러나와 혀끝에 묻어나는 애액의 끈적거리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부드럽고 천천히 전체적으로 봉지를 핧아주면서 봉지가 애액으로 촉촉히 젖도록 한 후에는 양손으로 아담한 나라의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서 꼭지를 살살 애무하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아랫배가 불룩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꼭지를 살짝 쥐어서 비틀면서 혀바닥으로 클리를 좌우로 자위하듯이 핧아주니, 허리가 휘듯이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부들거렸습니다~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해서 천천히 정자세로 밀어넣으니, 들어가는 동안 민감함에 움찔거렸고, 부드러운 피스토닝을 하면서 다시금 키스와 슴가 애무를 하였고, 살며시 나라를 바라보고는 강강으로 쳐주니 바로 저를 와락 끌어안았고, 목과 귀를 핧아주면서 또 다시 보고 보지를 빨고 싶다고 하니, 또 그러자며 대답하였습니다~
한참으로 강강으로 박다보니, 신호가 와서 더 참기 어려워 시원하게 사정을 했는데, 제가 움찔거리면서 쌀때마다 나라도 같이 움찔거렸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봤고, 어제도 보고 또 만났지만, 여전히 아니 더 저를 중독시키는 이쁜 매력녀...
참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을 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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