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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여신을 접견하고 왔습니다
안마를 자주 가봤지만 이렇게 여운이 많이 남는 아가씨는 처음봐서 이렇게 후기를 직접 씁니다
친구가 자주가는 안마가 있다그래서 친구의 손에 이끌려 도산공원에 위치한 맛동산 안마로 향합니다
가면서 싸이트도 둘러보니 뭘봐초이스라는 이벤트가 있네요 업장에 도착해 궁금해서 물어보니
추가금이 발생되고 아가씨를 직접 보고 초이스 할수 있다고 하네요
신기방기한 마음에 친구랑 같이 결제와 추가금을 내고 초이스이벤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신기하고 재밌는 마음에 대기실에 대기를 하고 있자 잘생긴 남자 실장님이 안내를 해주시네요
실장님 손에 이끌려 6명의 아가씨를 봤습니다 뻘쭘하기도 했지만 재밌고 보고 결정을 할수있으니
신선하고 재밌네요 친구는 마음에 드는 아가씨방에 입장하고 드디어 내차례
전 끝방에 있는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수줍은 모습으로 방에 입장하자
그림이란 아가씨가 수줍게 맞이해주네요 우선 너무 이뻤고 상냥한 말투가 너무 인상적이였습니다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하나하나 행동하나가 이뻐보이고 사랑스러워보이네요
몸매는 슬림체형에 긴 웨이브머리에 옷도 이쁘게 입고 천사같은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티타임을 마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갑자기 따라오는데 벗은 몸이 후덜덜
잘빠진 몸매에 몸매에 라인이 정말 이쁩니다 눈 호강 제대로 합니다
날씨가 급 추워져서 따뜻한 물로 향기좋은 바디로 씻겨주는데 똘똘이가 반응을 하네요
슬쩍 만져주더니 웃으면서 뽀뽀해주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네요
샤워 후 침대에 가서 눕히고 그림님의 슴가부터 탐해봅니다 젊어서 그런지 피부가 탱탱하고
혀를 대는 순간 움찔거리면서 다리를 비비꼽니다 찐하게 애무가 들어가니 파닥파닥 거리면서
반응을 보이는데 활어족중에서도 상급이네요 서서히 그림님의 몸을 탐하면서 자연스럽게
69를 원하니 잘따라와주네요 소중이가 흥건이 젖어있네요 저의 혀로 탐해주다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 장갑을 장착후 여성상위부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스무스있게 해주더니 조금씩 조금씩 빠르게 해주는데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스킬이 뛰어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좁보였네요 강력하게 박아서 테크닉있게 맞춰서 같이
받아쳐주는데 사정감이 몰려와 발사해버렸네요
아쉬운 마음에 한타임 더 보고 갈까 하다 뒤에 예약손님이 있다고 해서 아쉬운마음으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다음에 그림님 한시간말고 좀 더 길게 보고 싶네요
오늘 정말 초이스 굿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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