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광주광역시 건마 기행기

    업소명
    지역
    충청·호남
    언니 예명
    방문일

    일전에 여사장님의 추천이 있었던 야야 매니저를 만나러 갑니다.

    이른 시간에 전화드려서인지 어렵지 않게 예약되어 풍암지구로 출발.

    도착해서 2장이나 있던 할인쿠폰 이용해서 금액 결제 후 입실합니다.

    우연히도 지난번과 같이 샤워실 딸린 그 방으로 배정됩니다.

     

    필수 과정인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핸드폰으로 놀고 있으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야야 매니저.

    까무잡잡한 피부의 전형적인 태국 언니 스타일...약간 쎄 보이는 느낌..

    짧은 인사 정도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로 돌입합니다.

    약간의 건식 마사지 이후 바로 아로마마사지로 진행합니다.

    보통 센 압을 선호하는 저는 아로마 마사지는 압이 약해서 별로 안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매니저 다릅니다.

    아로마 오일을 윤활제로만 활용할 뿐 강도는 그대로입니다.

    타이 건식의 강도를 유지한 채 아로마마사지를 시전할 뿐입니다.

    아로마 마사지 받는 내내 아픈듯 시원함을 계속 누립니다. 강추합니다.

    중간에 장난치다가 긴바지에 묻은 오일이 거슬리는 지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면 일어서는 데

    타이머를 일시정지하고 나갑니다..(이런 마인드 오랜만입니다..칭찬 100표!)

    하지만 장난기가 도진 저는 타이머를 재작동시켜 놓고 모른 척 누워있습니다.

    잠시후 들어온 매니저는 이상해 하며 계속 의아해 하길래 자백했습니다.. 내가 그랬노라고..ㅎㅎ

    잠시 눈을 흘기더니 이윽고 마사지를 다시 합니다... 여전히 시원한 데 잠도 오는 신기한 경험을 합니다.

    15분정도 남은 시간에 중단을 요구하니까 타이머를 보이며 낫 피니쉬 한다..ㅋ

    이미 다른 가게 선약해 놓은 시각이 되어가서 이동시간을 감안해 남은 시간을 포기한 게 아쉽네요..

     

    저의 평가는 시설 B  매니저 C 마사지 A 입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마인드가 박힌 매니저이네요... 추천드립니다.

    이 친구는 완전 건마하는 친구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른 것도 하는 걸루 압니다.

     

     

    0.jpg

     

    워낙 마사지가 시원해서 추천드립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