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날씨탓에 외로움의 탈출구를 찾다가 오늘도 즐달을 위해 핸드폰을 만지작..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오전에는 심심하고 해서 주간조탐색을하고 예약을 하고 집에서 급하게 씻고
수현이를 만나러 출바~알
집에서 업장이랑 가까운 덕분에 금방 도착 도착해서 바로 입실해 땀을 흘려서 샤워를 하는동안
수현이가 밖에서 날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샤워도 1분컷~~ㅎ
샤워를 맞치고 바로 본게임 돌입 와꾸는 민삘에 몸매는 약통!! 일단 내가 좋아하는 조건 합경ㅎㅎ
마인드까지 좋아 바로 역립 돌입 반응이 그냥 활어에요 활어ㅎㅎ 조건이 너무 좋은거 아닌가 오늘 심봤네 하는 생각으로
계속 역립을 하는중 수현이가 오빠 뒤로 할까?ㅎㅎ 바로 자세 체인지~은근 쪼임이 좋더라고요 제가 민감한 부분이 좀 심해서
하는 중간 계속 참고 참고 꾹꾹 참으면서 후배위를 하는데 마무리를 할때가 온거 같아 시원하게 발사ㅎㅎ
시간을 보니깐 20분 정도 남아서 샤워를 하고 나와 수현이와 둘이 이런저런 애기를 하면서 키스도 하며 너무 좋았습니다
수현이를 점수로 따진다면 10점에 8.5 주고 싶네요 10점을 주면 뭔가 재미없잖아요~ㅎ
무튼 오늘 수현이덕분에 즐달 !
몇주 후에 재접 할생각인데 시간이 맞을지 모르겠네요ㅎㅎ시원한 가을 즐달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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