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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채연이 만나고 왔습니다
채연이 한창 무더울때 첫접견이 땀삐질삐질 흘리는 날로 기억하네요
그때 덥다고 에어컨 앞에 앉아서 이야기하라 그럴때가 생각이 나는데 어느덧 날씨가 겨울이 가까워지네요
이번에도 채연이 한번 볼까해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실장님께 전해듣고 문을 두드리니 채연이가 화장을 곱게하고 인사를 하는데 알아보는군요
신기하게도 제가 그날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밖에 기다리며 어떤음료를 사온거 까지 기억하네요
실은 이번에도 편의점에 들러서 그당시 샀던 음료하고 똑같은거 사갔었거든요
그걸 기억하고 있을줄은 몰랐어요
채인이는 민필70% 룸필30%의 얼굴이라 보심 될 듯합니다 거기에 자연산 B+가슴
슬림한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통통한 편도 아닙니다 딱 표준형 몸매지만 굴곡지면서 표준형 몸매입니다
채연이랑 의자에 앉아서 사간 음료수를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러 갈려니
먼저 하고 나오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얼른 들어가서 폭풍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물기를 살살 말리고있었습니다
저는 오피를 오면 이때가 가장 긴장되는 타이밍이더라구요 채언이 벗은몸을 보고 바로 제 주니어가 기립했습니다
채연이를 눕혀놓고 애무를 해줬습니다 말랑말랑한 자연산 B+의 가슴을 맛보고 채연이가 숲이 무성한데 숲을 해체고 채연이의 소중이를 맛봤습니다
역시나 소중이에서 액이 마구마구 나오는군요 숲이많지만 냄새 전혀없으니 걱정마세요~
채연이 신음소리는 마구 내지르는 신음소리가 아니라 옅게 흐느끼는 신음소리인데 몸을보면 채연이가 느끼는지 알수 있습니당
채연이가 일어서서 옆으로와서 제 주니어를 이뻐라 해줬습니다
채연이가 먼저 올라와서 삽입을 시도하고 바로 뒤치기로 예전에도 뒤치로 사정했었는데 채연이가 뒤치기가 일품이에요
여러가지 체위중에 뒤치기로 하게되면 채연이의 소중이가 엄청나게 수축을 하는것이 느껴집니다
이번에 시간에 정신이없어서 뒤치기를 좋아하는건지 물어볼려고 했는데 시간에쫓기다보니 그냥 얼른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조만간에 한번더 접견하게되면 한번 물어보고 후기적도록 하겠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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