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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은정)(원가/실사) 기모노에 노팬티의 슬림섹시녀 은정의 본능을 뜨겁게 깨우다~넌오늘부터내지명녀야!!!

    업소명
    동탄 A1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원가권을 감사히 받고

    어떤 처자를 볼까? 많은 고민을 했더랍니다.

     

    동탄 A1엔 볼 언냐들이 너무 많아서

    더욱 고민이 되더군요.

    언냐 선택하다 시간만 가고 또 시간에 쫒기어서

    어설픈 후기를 쓰게 되면

    소중하고 귀한 기회를 주신 분들에게

    보답을 못하게 될까봐

    받자마자 다음 날 사장님께 전화를 해서

    은정양을 지명하고

    두근 두근대는 마음을 품고 

    동탄으로 달림의 여행길을 떠납니다.

     

    아마도 이번 원가권 이벤트의

    1빠 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근데 제가 핸플에 복귀하고

    이번달 10월에만 후기를 줄줄이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이거 좋은 현상은 아니긴 합니다만~~~

     

    먼저 소중한 즐달의 기회를 배려해 주신

    우리의 HOPE 늑대 방장님과

    늘 자상하고 배려가 많으신

    우리 동탄 A1의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특히나 이 후기가 저 개인적 의미로는

    제가 여탑에 입문해서

    꼭 100번째 후기로 완성 된다는 것입니다.

     

    100번째 의미있는 후기에

    사랑스러운 은정양이 함께 해  주어서

    저는 더 행복하고 기쁩니다.

     

    그래서 이 후기를

    은정양에게 헌정하는 후기로 

    완성해 보고자 합니다.

     

    예전 규정대로라면

    오늘이 대망의 준장 진급하는 날이지요.

     

    근데 일반글이 턱 없이 모자라서

    준장 진급할 날은 아직 요원합니다. ㅎ

     

    그 때까지도

    저는 핸플 후기 게시판에 열심히

    꼴릿한 후기를 계속 올리겠습니다.

     

     

    은정양!

    그냥 토요일 출근한 언냐들 중

    제 본능적인 촉으로만 초이스 했습니다.

     

    그녀가 문을 열어주는데~

    잠깐 찰나의 그 순간에 본 그녀의 이미지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쭉 빠진 각선미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얼굴까지~~~

     

    게다가

    기모노 복장에

    노팬의 자태

    기모노에 하의실종 자태 라고 해야 하겠네요.

     

    ej1_f1.jpg

     

    바로 이런 자태 그대로 그녀가 맞이해 주는데

    보자마자 꼴려 버리는거죠~ 뭐!!! ㅎㅎ

     

    이 처자 완전 내 스타일인데!!!

    오늘 대박이구나~

    이 처자 A1에서 작년부터 근무했던 것 같은데

    왜 이제야 봤을까?

    하는 아쉬운 느낌과 한스러움이 교차 하더군요.

     

    "오빠!

    뭐 드릴까요?"

     

    "쥬스 한잔 주세요!"

     

    이제 제 옆에 그녀가 살포시 앉아서

    저와 눈을 마주하고 대화의 장을 열어 봅니다.

     

    "은정씨 참 이쁘네요"

    "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그녀 그냥 웃습니다.

    "술 너무 좋아해서 배가..."ㅎㅎ

     

    "그건 인격이라 전 상관 없는데요"

     

    이러면서

    계속되는 대화의 애드립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그녀와 저의 감정의 온도는 점점 따뜻해 집니다.

     

    적당한 시간에

    깨끗하게 목욕재개하고

    그녀와 뜨거운 스토리를 만들어 봅니다.

     

    ej2_f2.jpg

     

    이런 자태의 은정양

    어떤 남자이건 그녀를 보고

    어찌 사랑하고 싶어지지 않겠습니까?

     

    이 실사를

    정말 어렵게 허락해 준 우리 은정양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그녀가 기모노와 브라를 탈의하고

    저에게 사랑스럽게 다가와

    키스로 시작을 합니다.

     

    아~~~

    은정양의 키스감 아주 좋네요.

    감정의 교감이 시작되는 느낌~

    부드럽게 키스하다

    점 점 더 뜨거운 키스로 교감합니다.

     

    전 그녀의 몸을 따뜻하게 스킨쉽해 주면서~~~

    계속 그녀와의 키스를 놓고 싶지 않더군요.

     

    한참을 키스로 서로의 몸을 뜨겁게 하고

    이제 그녀가 아주 찰지고 짜릿한 꼭지 애무를 해 주는데

    이 느낌 이게 사실 궁금했었거든요.

     

    마음에 드는 처자인데

    몸의 궁합이 안 맞으면 이게 오래 못 간다는...

    그래서 그녀의 애무를 받으며

    육체적 말초신경은

    짜릿한 전율을 느끼고 있었지만

     

    마음 속으로는

    "이 처자 이제 내 지명 확정이다"

    라고 말이죠.

     

    상체 애무를 지나

    사타구니를 거쳐

    귀두를 살살 물어주다

    훅~~~ 목까시까지 진행해 버리는데

    황홀감에 정신이 나갈 것 같더군요.

     

    애인 느낌으로 BJ를~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로 아주 잘 해 줍니다.

     

    이젠 뭐 은정이는 내꺼가 된거죠?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이렇게 몸의 궁합이 잘 맞는데

    뭐 더 걱정할 일이 있겠습니까?

     

    그리곤 알사탕 주름까지 펴주면서

    다시 BJ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해 주더니

    다시 올라와서 가슴 애무 그리곤 다시 키스~~~

     

    이런 애무 과정은 사실 제가 좋아하는 패턴입니다.

    기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그녀의 몸매가 너무 아름다워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이름다운 가슴을 사랑해 줍니다.

     

    아마도 B+ 정도 되는 자연산 사이즈에

    빨고 싶어지는 유두까지

    넘 좋아요!

     

    이제 슬 슬 부드럽게 시동을 걸어 봅니다.

    그 순간은 정말 그녀가 사랑스러워서

    저도 그녀를 애인처럼 대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의 마음을 실어 아주 오랫동안

    그녀의 가슴을 사랑해 주었습니다.

     

    은정양의 본능이 깨어나기 시작한다는 느낌은

    그녀의 유두를 살짝 머금을 때 부터

    이미 파악 완료된 상태입니다.

     

    너무도 자연스러운 반응과 표현~

    이런 처자 보기도 쉽지 않을 듯 합니다.

     

    한동안의 제 애무에 그녀의 반응은

    이미 갈때 까지 간듯 하고

    크라이맥스를 느끼는듯

    그녀가 저를 자기 입술로 올려서

    더욱 뜨거운 키스를 나눕니다.

     

    제가 그간 많은 섹시한 처자들과도 함께

    몸의 교감을 해 보았지만

    은정양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행동으로 마치 남친처럼 함께한 여인은

    처음인듯 합니다.

     

    그리곤 그녀의 느낌을 더 충족시키기 위해

    그녀의 하체로 내려가서

    이곳 저곳을 애무해 주다가

    그녀의 계곡에 접근하여

    부드럽게 혀로 훅~ 쓸어 올려 보니

     

    "아~~~"

    그녀의 몸의 반응과

    또한 탄식이 입가에서 흘러 나옵니다.

     

    이제 속도를 올려야 할 때라 판단하고

    클리부터 그녀의 계곡 전체를

    그간 쌓았던 저만의 보빨 노하우로

    게다가 사랑의 마음까지 담아 시전하니~

     

    그녀의 본능이 본격적으로 깨어나기 시작하더니

    고가도로부터 귀마개까지~~

    그녀가 아마도 최고의 쾌감과 오르가즘을 느끼는듯...

     

    그때 그녀의 표정과 모습은

    정말 더욱 사랑스럽더군요.

     

    많은 꿀물로 젖어있는

    그녀의 소중한 그 곳에

    커질대로 커진

    딱딱해질때까지 하드해진

    저의 분신과의 만남을 주선합니다.

     

    페페란 용어는 이미 개나 줘버린 지 오래 되었습니다.

     

    뜨겁고 흥건하게

    그러나 지킬 건 지켜 가면서

    서로 한 몸으로 즐기고 또 즐겼네요.

     

    이제 그녀가 여상부비를 하겠다고

    올라가서는 양손을 제 다리쪽 뒤로 잡은채

    왕복운동을 가열차게 합니다.

     

    넘 뜨거워진 그녀와 저의 매개체는

    자연산 윤활유에 잘 미끄러지며

    점 점 더 뜨거워지고

    그녀도 많이 느끼며 사랑을 나누더군요.

     

    절정에 오르는 그녀의 모습을 위로 바라보니

    더욱 사랑스러웠고

    또한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이 출렁이는 모습을 보며

    저도 흥분의 절정으로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뜨거움을 나누고

    그녀에게 팔베개 해주며 옆에 눕게 해서

    그녀를 쉬게 해 줍니다.

     

    그런데

    그녀 제 옆에 안기어 있으면서도

    부드럽게 자지를 만져 주니

    정말 황홀하기도 하고

    진짜 애인같은 느낌이 물씬 듭니다.

     

    이젠 육체적인 뜨거움을 넘어

    감정적으로 그녀가 제 마음에 이입이 되는

    그런 스테이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정씨"

    "오늘은 첫 만남이니 여기서 이대로 있다가 나갈께"

     

    "오빠~ 그래도 할 건 해야지?"

     

    "오늘은 자길 만나서 넘 행복했으니까

     안 싸고 가도 돼" ㅎㅎ

     

    그렇게 그녀를 설득해서 노 발사로

    그녀와의 사랑스러운 감정만 가지고

    그녀와 잠시 헤어지고 왔습니다.ㅎ

     

    은정 :

    이미 보신 분들도 많고

    또 지명층도 꽤 된다고 생각이 드는 처자인데

    첫 만남에 저한텐 감동적인 여인이었습니다.

     

    ej4_f4.jpg

     

    은정양의 늘씬하게 잘 빠진 각선미

    그리곤 기모노에 하의실종...

     

    이 사진은

    마음 속으론 그 누구도

    은정양의 자태가 노팬티 이기에

    밑에서 올려다 보면 혹시나 보일까? 하는

    우리 남정네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표현 해 보고자

    제가 역으로 돌려 놓은 그녀의 자태입니다.

     

    모자이크 안 했으면

    그녀의 보물이 보였을 수도 있었겠지요? ㅋ

     

    은정 :

    160대 중반의 늘씬하게 잘 빠진 슬림한 각선미가 일품

    자연산 B+ 정도의 아름다운 쉐입의 가슴

    기모노를 입었을 땐

    마치 일본 여인의 향기가 가득한 섹시한 이미지

    (새침한듯한 이미지에 관능적이고 섹시함이

    내재되어 있는 천의 얼굴)

    낮엔 아주 인텔리전트하고 정숙한 여인의 모습이나

    밤엔 감춰진 본능을 깨우며 뜨겁게

    섹스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반전의 모습까지...

     

    전 그녀의 이런 점들에 푹 빠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은정양

    저는 동탄 A1에서 아주 늦게 본 처지이지만

    그녀를 처음 보고 저 나름대로 느낀 바로는

    그냥 강추입니다.

     

    다만 남녀간의 관계는

    생각하는 가치관과 선호 스타일이 다 다르기에

    제가 좋았다고 해도

    남들도 꼭 좋아한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또한 남녀간의 관계는

    늘 1대 1의 만남이라

    상대적이기도 해서

     

    누구한텐 즐달일 수 있으나

    또 누구한텐 즐달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

     

    그러나 내상을 입을 일은

    전혀 없을 그런 처자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녀 실사에 대해 매우 힘들어 합니다.

    저도 요청 했다가 포기하고 가려다

    기모노 입은 실루엣이 참 이쁘다고 하니

    아주 소프트하게 아주 어렵게 그녀의 허락하에

    두 장 찍어서 여러분들께 선 보여 드립니다.

     

    저도 이젠 그녀를 재접, 삼접 하더라도

    실사 이야기는 안 꺼낼 생각입니다.

     

    다시 한번

    실사를 허락해 준

    우리 은정양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후기를 마무리 하려는데

    저도 좀 아쉬워서

    이전에 바람의 미소 특회님께서

    실사로 올렸던 은정양의 실사 한 컷을 대여해서

    보여 드리면서 후기를 마칩니다.

    (바람의 미소 특회님 감사합니다!)

     

    후기가 길어 졌습니다.

    아마도 그녀가 좋은 여인이라

    여러분께 그녀의 모든 걸

    소개 하고 싶어서였을 겁니다.

     

    ej5-1.jpg

     

     

    깊어가는 가을 밤에

    편안하고 아름다운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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