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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슬애+3)(실사)나에게 불알을 빨리고싶은자. 그털을 밀고오라! <ONLY 女탑>

    업소명
    일산 CAT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몇일간의 휴가와 다녀와서의 업무 그후에 또 출장, 그리고 여행을 또 다녀왔더니 뒤늦은 후기를 쓰네요

     

     

    추석이 지나고 찌부등하고 심심하던차에 일산에 있는 20년지기 여사친이 전화가 왔습니다

     

    "야"

     

    "어이 친구 왠일?"

     

    "와서 술한잔사라"

     

    "뭔일있냐?"

     

    "와서 얘기하자...."

     

     

    뭔가 안좋은일이있나? 걱정되기도 하고 일산엔 내가 가는곳이있기에~ 괜찮은 업소가 있기에~ 룰루랄라 출발합니다

     

    날이 금방 시원해졌네요~ 시원한 날씨에 친구녀석이 나와서 삼겸살에 소주한잔했습니다.

     

    표정이 어두운게 심상치 않네요 술만 주구장창 드링킹을 합니다.

     

    "야 천천히 마셔"

     

    ".......벌컥벌컥"

     

    "미친...-_- 술먹고 죽을일있냐"

     

    "....벌컥벌컥"

     

    "아쫌!!! 왜 뭔일인데"

     

    "야 변호사 아는사람있냐?"

     

    ".........................변호사?"

     

    자초지종을 듣자하니...

     

     

    지나가는길에 가방이하나 쓰레기통옆에 있길레 누가 잃어버린건가 싶어 주워 주인을 찾아주려고 가방안을 열고 내용을 확인해보니 

     

    쓰레기만 잔뜩있고 신분확인할것도 없고해서 버렸나보다하고 쓸만하길레 주워왔답니다.

     

    집에와서 닦고보니 속도 엉망이고 영 못쓸거같아 구석에 처박아두고 방치. 

     

    2주가 흐른뒤 갑자기경찰이 찾아와서 가방을 가져갔냐고 묻길레 맞다고 돌려줬답니다.

     

    가방주인이 누군고하니

     

    몇개월전 알던 개카페주인하고 분쟁이 있었는데 친구녀석이 크게 한방먹여준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가방이 카페주인거라는거죠...

     

    점유물 이탈 횡령죄. 뚜둥.

     

    경찰서에가서 조서꾸미고 대충 알겠다하고 왔답니다. 몰랐던 자신이 죄고 어차피 잘못한거 벌금내겠다 하고요

     

    근데 신고자가 중간에 말을 바꿔 가방안에 돈이 백이 있었다. 하면서 일이 커진듯합니다.

     

    친구는 분해서 씩씩대고 그카페주인은 지나가다 만나서는 도둑년이네 어쩌네하다가 뒤통수에대고 슬며시 이런말을 했답니다

     

    "ㅋㅋㅋㅋ딱걸렸지?"

     

    뭐 증거도 없고...친구는 분해서 씩씩거리고 결국 검찰까지 간모양입니다. 검사는 합의를 봐와라했는데 합의하러갔더니 그주인이 오백을 달라고했다더군요

     

    친구왈

     

    "너에게 줄돈이 있으면 국가에 내겠다. 어차피 초범이라 벌금형이고 기소유예나 집유떨어질거고 많이나와야 200이니 그돈 너에게 안주고 국가에주겠다

    돈돌려받고 싶으면 민사를 걸어라 걸면 돈이있었는지는 니가 증명해야한다 빠빠이" 

     

    하고왔답니다. 대단한년.....

     

     

     

    쨌든,

     

    아는변호사에게연락하니 변호사까지는 쓸필요가 없다하니 친구 진정시키고 미친듯이 마셨습니다.

     

    위로도 해주고 새벽까지 마시니 정신이 헤롱헤롱~

     

    친구녀석 보내고 사우나가서 한잠 때렸습니다 유후~

     

    일어나서 해장하고 드디어 일산에간 내 두번째 이유인 cat에 전화합니다(사실은 첫번째 ㅋ) 뚜루룻!

     

    "안녕하세요 사장님"

     

    "안녕하세요~ 저 누군지 아시죠?~"

     

    "ㅎㅎ 알죠~ 오늘은 누구 보시겠어요?"

     

    아 친절하신 실장님~ 물어보니 가장 가까운 시간에 슬애씨가 가능하단말에 넙죽선택!

     

    일산 캣에서는 실패확율이 아주적어요~

     

    위치 안내받고 두근두근하며 입실했습니다

     

     

    워우~늘씬하고 긴 처자가 절 반겨줍니다 상당히 비율이 좋네요 심지어 가슴은 D!라니

     

    실장님에게 마음속으로 감사를 외치면서 들어갑니다

     

    얼굴은 약간 동글동글한데 몸매는 아주 늘씬합니다 

     

    차가운 도시의 도도하고 쿨한느낌을 주는데 갑자가 아가씨가 사투리를 내뱉더군요 풉!

     

    "오↗빠↘  왜→웃→어↗요↘?"

     

    "아나아냐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차가운도시의 도도한 느낌의 쿨하고 아름다운 촌년(응?)같으니라고 ㅎㅎㅎㅎ

     

    대화도 잘 이끌고 친절히 대해주니 역시 돌아오는 친절함이 있습니다. 

     

    심지어 성격도 엄청 털털하더군요

     

    부산아가씨인듯합니다 성격좋고 외모 좋고 사투리좋고요~ㅎㅎ

     

    잠시 대화후 담배한탐 때리고 씻으러갑니다. 

     

    샤워서비스는 없나봐요~ 제가 요청하지 않아서 그런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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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씬하죠?

     

     

     

    먼저 씻고 누워기다리는 처자를 생각하며 박박 씻습니다.

     

    씻고 처자옆으로 눕는데 한마디하네요

     

    "오빠 목욕을 했어? 뭐 얼마나 깨끗하게 씻은거야?"

     

    "야 깔끔한게 좋지뭐...그리구 그게 예의지"

     

    "오빠 맘에드네~누워누워~"

     

     

     

    올라가더니 키스를 합니다~워 저돌적이셔~ 꼭지 애무후 아래로 슬슬 내려갑니다

     

    살며시 내똘똘이를 잡더니 아래를 보며 한마디 하는군요

     

    "오오~ 오빠 빨기 좋겠는데?"

     

    "응? 뭔소리야?"

     

    "불알에 털이없네? 좋아좋아 맘에들어~"

     

    "ㅋㅋㅋㅋ응? 털없는게 좋아?"

     

    "그러엄~ 털많으면 혓바닥이 까져 아프다구."

     

    "아그래? 그럼 다행이네 난 불알밑쪽으론 털이 별루 없으니"

     

    "글지~ 털이 너무많으면 나 안해줘~"

     

    "ㅋㅋㅋㅋㅋ 아 진짜?"

     

    "응! 징짜!  나에게 빨리고 싶으면 털밀고 오라해!"

     

    "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

     

    "담엔 자지털두 좀 다듬고와 오빠"

     

    "ㅋㅋㅋ응? 그건왜?"

     

    "넘 길면 빨다가 콧구멍에 자꾸 들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이차자 어쩝니까ㅋ 집중해야하는데 넘나 웃깁니다 심각한얼굴로 얘기하는데 개그가 따로없습니다 ㅋㅋ

     

    한참을 내 불알과 똘똘이를 빨아주더니 내얼굴을 보며 말합니다

     

    "오빠"

     

    "응?"

     

    "69할까?"

     

    "오!! 좋지 돌아~"

     

    적극적으로 하니 더더욱 맘에 듭니다 휙 돌아 내앞에 엉덩이를 내미는데 워~ 이처자 짬지도 넘나이쁘네요~

     

    오랄을 하고있으니 엉덩이가 흔들흔들하는데 흥분이 만땅됩니다

     

    짬지 후르륵 하며 엉덩이를 만져보는데 가슴도 가슴이지만 이처자 엉덩이도 일품입니다.

     

    69를 한참하다가 콘을 씌우는 느낌이 나갈레 처자 눞히고 역립을 조금더 했습니다. 맛도 좋고~향기도 좋고~

     

     

     

    자 드디어 돌진!

     

    깊게 찔렀다가 천천히 움직이니 처자의 가슴이 리드미컬하게 움직입니다

     

    처자가 좀 특이한게 잘찌를수 있도록 자신의 다리를 자신이 잡습니다

     

    오오 활짝벌려진 다리에 깊게 찌르며 두손이 자유로우니 가슴을 양손으로 쥘수있습니다

     

    좋군요! 옆으로 자세를 바꿉니다

     

    가슴큰 처자의 옆자세는 가히 일품입니다. 이처자도 그렇지요 팍팍 몰아치며 흔들거리는 가슴을 쥐어봅니다 아래쪽가슴이 흔들흔들하는게 넘나좋네요~

     

    자세를 바꿔 후배위!

     

    아 엉덩이 탱글해요 살짝 찰싹 떄려봅니다 이정도는 이해해주나봐요 ㅎ~

     

    뒤치기로 힘차게 밀어붙이는데 슬슬 신호가 옵니다

     

    아....넘나 좋아서 빨리싸고싶지않네요 강약조절을 해봅니다 처자가 살짝 뒤돌아보더니 상체를 들어줍니다 

     

    오오 양쪽가슴을 쥐고 뒤치기로 몰아붙입니다  가슴이 탱글하니 느낌이 넘나좋네요

     

    안되겠습니다 다시 정상위!

     

    처자가 다시 다리를 잡아줍니다 

     

    아 맘에드네 아 진짜 맘에드네 이처자.

     

    허리를 잡고 팍팍 몰아칩니다. 신호는 아까부터 오고있습니다. 이제 안참으렵니다

     

    흔들거리는 가슴을 꽉 쥐어봅니다 처자의 신음소리와 가슴의감촉 더는 참을수 없더군요 시원하게 발사!

     

    헉헉거리는 저를 살짝 안아주더군요 착한녀석 같으니~

     

     

     

    끝나고 담배한탐 때립니다.

     

    옆에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후기를 써줘야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후기하나 써줄께"

     

    "후기? 됐↗다↘"

     

    "응? 왜? 손님 많으면 좋잖아?"

     

    "아이다 지금도 많고~내 찾아 여까지오는손님도 있다"

     

    "응? 그래도 옮긴거면 예전만큼은 아닐거아냐?"

     

    "오빠 글 잘쓰나보제?"

     

    "훗! 좀 쓰지~"

     

    "그래 이거 쓰고 원가권이나 받아서 내한테 다시온나"

     

    "응? 왠 원가권?"

     

    "싸게 오는게 좋잖아? 원가권 많이들 쓰던데? 오빠는 선택해서 나찾아와줘서 고마운데 그래도 돈아껴라"

     

    워...뭐 이런 털털한 녀석이 다있나...이오빠의 지갑걱정까지 해주다니..

     

    "그래 오빠가 잘써줄꼐. 근데 사진좀 찍어도 될까?"

     

    "오빠 사진 잘찍어?"

     

    "그러엄~"

     

    "응 찍어라 괘안타"

     

    너무나도 쿨하게 허락하는 슬애씨~ 털털한성격이 굿입니다.

     

     

    사진을 찍는데 사진기쪽을 바라보더군요,,,,

     

    "야야 고개돌려 얼굴까지 나오게찍게?"

     

    "아 긍가? 알써"

     

    이거 털털해도 너무 털털한거아냐? ㅎㅎㅎㅎㅎ 사진을 몇장찍고 처자에게 보여줬습니다

     

    "어떄?"

     

    "오 좋네 오빠 사진잘짝네?"

     

    "그지?"

     

    "응 지난번 어떤아저씨는 너무 못찍어서 내가 찍어줬다-_-"

     

    "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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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애씨의 늘씬한 뒷모습입니다 다리도 길쭉길쭉하죠?

     

     

    내 음료수를 챙겨주러가면서 냉장고를 여는데 허리를 수그리니 엉덩이가 탁 튀어나오는데 넘나 이쁘더군요

     

    다시 불끈불끈합니다 ㅎ

     

    "와...너 엉덩이도 짱이쁘구나"

     

    "진짜?"

     

    "응... 몰랐는데 (사실은 후배위할떄 알았지....) 진짜 이쁘네"

     

    "그럼 엉덩이 사진도 찍을까?"

     

    "그러자! 자세좀 잡아봐"

     

    뒤로 살짝돌아 자세를 잡는데 포즈가 좀 엉성합니다 다가가서 다시 포즈를 잡아줍니다

     

    "이렇게하면 도드라져 보일듯~"

     

    "오빠 사진 잘찍네~"

     

    그러면서 엉덩이를 한번더 쓰담쓰담 해봅니다

     

    탱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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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애씨의 뒷태샷입니다 몸매가 ㅎㄷㄷ하죠?

     

    아쉽지만 시간이 다되어 빠빠이하고 나왔습니다.

     

    재접의사 100%입니다. 꽤나 친절하고 털털한성격의 착한 아가씨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그녀의 목소리가 귀에 맴도는군요

     

    "나에게 불알빨리고 싶으면 불알털 밀고오라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흔쾌히 찍게해준 슬애님, 고맙게도 만원빼주신 실장님께 감사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제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총평

     

    시설: 깔끔합니다. 슬애씨가 잘사용하는듯

     

    외모: 주관적으로 상하입니다. 제가 이런스탈의 아가씨를 이뻐라해서 점수가 좀 후합니다.

     

    몸매: 상 글래머를 좋아하시고 베이글을 좋아하시면 이처자입니다. 가슴은 탱글한 D 이고 엉덩이도 작살입니다. (약간의 애교뱃살은 있습니다)

     

    성격: 상 털털하고 재미있는 아가씹니다. 친절해 대해주시면 매너로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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