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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승아] 밤늦은 달림속에서 찾은 내 지명녀~

    업소명
    일산 오디션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늦은 밤 ..약간의  알콜과 쌀쌀한  날씨 덕분에  결국 달리게 됬네요~

     

    몇군데  전화 했는데  장사가 잘되는건지 아니면 매니저가 없는건지  예약이  잘안되네요

     

    그러다가 연락이 된  오디션!!!!  승아 예약~

     

    호수 배정받고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 무자게 느리네요 ㅠ  빠른것만 타서 그런가...

     

    암튼 승아씨 반갑게  맞아주네요~  첫인상은  애교스럽거나 매우 친절하거나 그렇진 않은데

     

    대화를 하다보면  편해지는 느낌이네요 

     

    샤워하면서  이러저런 얘기를  하는데  진짜 마치 애인집에 와서 샤워하는듯한  느낌~~ 정말  어색함없이

     

    물 흐르듯  그렇게  승아씨와 저는 한몸으로 침대에서 딩굴기 시작합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구석구석  소프트한 혀의 느낌으로 상큼하게 다가오네요~

     

    알과 그곳은  손이든  입이든  그냥 놔두질 않습니다.. 

     

    절정으로 다가  바로 삽입~!!!  

     

    지긋이  퍼저 나오는 승아의  신음소리에~ 약간은 섹시해보이는 외모인데  애교 섞인  말투까지 

     

    후배위로 열심히 펌푸질 하다 사정했네요 ..

     

    솔직히  서비스 과정은  늘  어느녀나  비슷한거 같습니다..

     

    다만  그녀가  자신과 맞느냐가 젤중요한거 같아요~~ 느낌도 중요하고

     

    늦은밤  쌀쌀한 날씨에  살짝의 알콜...+  승아 매니저가 저의 외로움을 달래줬네요....

     

    참고로 총각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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