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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소랑 저랑 궁합이 안맞는지,, 자꾸 예약한 언냐가
일이 생겨 도중에 바뀌네요, 근데 바뀐 언냐가 모두
좋았다는것이 아이러니 하네요 ㅎ
이번에도 역시나 가는 도중에 변경된 언냐가 아라.
애초에 아라는 안되었으나, 실장님의 배려로 첨에 원래
보고싶었던 아라로~
21살에 164cm, 45kg A컵에 슬림녀 키방출신
후기글들을 보니 부러질듯한 외모라는 평들이 많더라고요
요즘 제가 본 언냐들이 거의 육덕녀들이라 간만에
슬림녀를 본다는 생각에 두근반세근반~
주소 받고 호수받으니 예전 이 업소 다른언냐랑 같은방
노크후 들어가는데, 날라리 여고딩같은 언냐가 있네요
시크함을 간직한채, 잠깐 얘기하다가
담배 피워도 되냐는 아가씨, 그래 피워라 난 씻으러간다
그렇게 들어가서 2~3분 있다가 바로 씻으러~
숏으로 간거라 빨리 씻고 나오니 셔츠하나 입은채
제가 몸을 다 닦으니 셔츠를 벗는데,,,
앙증맞은 가슴크기에 자그마한 꼭지
침대에 누우니 제 품에 잠깐 안겨서 가슴을 만지는데
건포도 같은 꼭지가 아니라 남자 보통의 꼭지같은
거의 만질게 없는 꼭지라 신선한 경험했네요.
그래도 그런 꼭지 가슴 만지는 느낌이 좋네요 ㅎ
제가 가슴성애자가 아니라 ㅋ
암튼 가슴을 빨다가 BJ를 해주는데, 어린여자가 해주는
느낌이 약간 어설픈듯 하면서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ㅎ
아라를 눕히고 역립을 하고자 키스부터 해봅니다.
키스방출신이라는 프로필을 먼저 봐서 그런가
혀놀림이 남다르네요, 혀를 가만두지 않네요 ㅎ
멀미날정도로 계속 돌려줘요 ㅋㅋ
그렇게 하고 아라 가슴을 빨아보는데, 눈을 찡그리며
느끼는지 반응을 보이네요. 워낙 꼭지가
남자꼭지처럼 작은지라 그걸 또 빨아먹는 재미가,,^^
가슴을 움켜지니 만져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혀를 배 배꼽 보지로 와서 빠는데
보지가 적당한 날개로 피어있고, 색도 흥분도를
충분히 이끌어줍니다.
보빨만 한 7~8분 한거 같네요,
그렇게 빨다가 다시 키스를 할려고 하니
미안 그러네요, 자기 보짓물을 먹기싫은가봐요,,
여상으로 먼저 부탁했으나 잘 못한다고 정상위로 먼저
천천히 박는데, 몸매가 호리호리 해서 그런가
넣는게 조심스러워지네요, 처음에 넣는게 힘들지
한번 넣으니까 왕복운동이 수월하네요.
그럴게 다리벌리고 다리 어깨에 걸치고 팍팍 박다가
여상잠깐 하자고 하니 해주네요^^
여상으로 넣자마자 팍팍 허리를 움직이는데,,
잘 못한다는게 맞는듯 ㅎ 바로 앉아서 박는데
약간 밑보지인지 빠지네요, 제 자지가 지난주 무리를
해서 힘이 없어서 그런점도 있는듯하네요 ㅎㅎ
뒤로하자고 하니 엉덩이를 팍 들어주고, 얼굴을 침대에
파묻고 자세는 지대로 잡아주네요^^
뒷치기하다가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변경하고, 얼굴응 맞대고 강강강하다가
쌌네요.
극슬림 여자를 원하시는분 바로 출근부보시고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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