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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1]
가을이 점 점 더 깊어만 갑니다.
남자의 마음이 외로워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도 秋男이라 올 가을엔 유난히도 가을을 많이 타네요.
문득 2년 전 데뷔했던 한 여인이 생각 납니다.
그녀 이전 시흥 여우 시절 혜미란 예명으로 활동했던
현재 시흥 리벤지의 설희 입니다.
그녀의 데뷔 첫 후기를 제가 썼던 추억도 있기에
오늘 멀리 시흥으로 그녀와 2년만의 재회를 하기 위해
달림의 여행길을 떠나 봅니다.
2016년 10월 1일
2년전 그녀의 후기 말미에
그녀의 만남을 간략하게 정리했던 후기 내용입니다.
결론 :혜미 언냐 ~ 초극강하드 서비스는 맞는데
혜미 언니와의 한 타임에서 느낀 바는
언니의 일방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상대방도 애인처럼 서로 서로 교감하며 뒤엉켜 애무를 하고
자기가 애무할 때 동시에 자기몸을 스킨쉽해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그녀도 동시에 몰입하고 흥분하여 투웨이 인터렉션으로 플레이 하면
너무 좋고 하나도 힘이 안든다네요!!!
그래서 한 번 보고 난 후 하루가 지났는데 또 보고 싶어지는 언니
그녀가 시흥 여우의 혜미입니다!
2016년 10월
그 당시 그녀의 실사도 한 장 올려 봅니다.

한 언냐의 과거와 현재의 비교 후기도 처음 써 보니
나름 후기를 읽는 여러분들껜 색다른 맛이 있을실 듯 합니다.
2018년 10월 현재
찢어진 노팬 팬티스타킹 샷입니다.

그때 보단 지금 설희의 엉덩이가 조금 더 글래머러스 해진 것 같네요.ㅎㅎ

설희의 정체성은 그때나 지금이나 거의 같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2년 전 후기 말미에 정리 해 놓은 혜미의 정의가
한 타임 겪어 보니 지금도 꼭 맞더군요.
설희는 동업소
과거에 최고의 인기녀였었던 다빈(지금은 은퇴)이와
대한민국 핸플계의 극강하드 서비스를 이끌어 가는
쌍두마차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서비스 받아 보시면 그냥 죽습니다.ㅋㅋ

[사워 서비스부터~
목까시-사까시-알까시-발까시-똥까시 까지]
샤워 서비스 꼼꼼하고 다정하게 애인처럼 해 주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양 꼭지 찰지게 물빨해 주며
사타구니 불알 자지까지 핥아주고 빨아주는데
설희의 BJ는 기본이 목까시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일단 자지를 목 안 깊숙히 넣어 놓고
동시에 혀로 자지 밑 불알을 빠는 기술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그녀만의 장인 스킬이라고 보심 되겠습니다.ㅎ
그리곤 발을 구석 구석 빨아 주는 발까시까지~
미안하긴 한데 여기서 느끼는 전율은 상상 이상입니다.
앞판에서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지요.
제 두 다리를 양손으로 번쩍 들어 올려 놓고는
똥꼬를 후벼 빨아 댑니다.ㅋㅋ
아런 똥까시도 경험하기 쉽지 않으실 거예요.
이거 받다가 그냥 쌀 수도 있습니다.
이제 뒷판으로~
바떼루 자세 돌입하면
혀로 응꼬를 후벼파면서 혀로 집어 넣고 돌리는데~
정신이 몽롱해 지고
설희에게 그냥 똥꼬 완전 따였다고 보심 되십니다.ㅋㅋ
그리곤 손가락으론 똥꼬를 매무하면서
동시에 밑에선 자지를 꺾어서 빨아주는데
이게 또 별미이니 꼭 받아 보시고
그냥 싸고 싶으시면 싸셔도 되는데
그 이후의 서비스가 한참 남았으니
그건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말입니다.
설희의 가장 큰 매력은
그녀의 극강하드 서비스가 아니란 것입니다.
그녀는 핸플 업계에서 보더라도
역립시 최고의 극강하드 활어녀지요!!!
사실 시간이 짧은 관계로
그녀에게 샤워 받고
극강하드 서비스 각종의 ~까시들을 다 받다보면
따르릉~~~
종 칠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첫번째 보실 때만
그렇게 시체족으로 홍콩 다녀 오시고
두번째 접견시는
그녀의 서비스는 짧게 적당히 맛만 보시고
그녀를 본격적으로 달궈 보세요!
다만
대화도 충분히 해 가시면서
그녀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시고
아주 부드럽게 애인처럼 애무를 해 나가시면
아주 만족할만한 그녀의 반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녀는
일방적인 것 보단
쌍방향으로 함께 즐기는 걸 좋아하니까요.
다들 아셨죠?
자~
후기가 넘 길어져서
그녀와의 서로 몸을 불사르는
야동 보다 더 꼴리는 스토리는
담번에 2탄으로 꼭 게시해서
보면서 꼴리고 싸게 만드는 후기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그녀의 꼴리는 실사 한 장 더 보여 드리고
설희와 2녀만의 재회 후기 1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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