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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으로 업소방문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라페스파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하 편하게 반말로 쓰겠습니다.
지난주 무료권 당첨이 되었다는 쪽지를 받았다.
거리를 보니 집에서 왕복 4시간이다.
주말을 맞아 집에서 뒹굴뒹굴 아무생각 없이 뒹굴다가 며칠 날씨도 추웠고 해서
마사지나 받자 싶어 연락을 했다.
마침 약속도 있고 해서 좀 서둘러 움직이면 마사지를 받고 약속을 가면 딱 맞겠다 싶었다.
“여보세요? 라페스파죠? 네 예약 좀 하려구요……..네?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구요?”
‘아…….이러면 완전 나가린데..’
몇분간 고민을 하다가 일단 출발하기로 했다.
긴 지하철 여정에 살짝 피곤했지만 정발산역에 내려 청명한 가을 날씨에 잠깐 걷다 보니
공기도 좋고 기분도 좋아졌다.
찾기는 정말 쉬웠다. 정발산역 2번출구에서 쭉 직진하다가 좌회전한번 하면 끝이니 말이다.
기분좋게 찾아들어가서 샤워장에 들어가니 혼자밖에 없었다.
룰루랄라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 앉아 주스한잔 마시며 TV를 보고 있으니 곧 실장님이 와서
스타일미팅을 간단하게 했다. 바쁠때는 못하지만 안 바쁠때는 스타일 미팅을 통해 손님의
취향을 맞춰주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기본코스에서 B코스로 업그레이드하고 차액지불 후 입장을 했다.
깔끔한 내부 복도를 지나 방에 입장하니 퀴퀴한 느낌이 아니라 환기를 잘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쾌적한 느낌이었다.
잠시 후 초이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예쁜 얼굴에 단아한 느낌이었다.

어느 대기업 비서실에서나 볼 듯한 외모인데, 좀 과장하자면 김비서 느낌?
“회장님 가만히 계세요. 제가 다 알아서 해드릴게요” 같은 마인드였다.
상탈 후 비제이를 하는데 상체를 약간 일으켜 쳐다보니 눈을 맞춰준다.
완전 대박 꼴릿한 자세다. 다리 사이에 엎드려 조막만한 얼굴로 입에 물고 아이컨택이라니
목뒤로 이어지는 라인도 라인이거니와 피부고 좋고 잘록한 허리 밑으로 하트모양의 엉덩이
홀랑 벗겨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마무리 후 나가는 순간까지 말도 참 이쁘게 한다.
“회장님 마사지 잘 받으시고 나중에도 파이팅하세요”
초이 매니저가 나가고 진쌤이 들어와서 밝게 인사를 한다.
진썜은 마사지도 시원하지만 마사지 중에 대화도 참 재밌다.
구석구석 아프지 않게 마사지를 해 주는데 너무 시원해서 대화 중간에 두번 정도 기절했다.
시원한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 마사지 도중 서아 매니저 입장했다.
진쌤은 나가고 서아 매니저 상탈 후 침대 왼쪽에 섰다.
“오빠 시작할게요~”
서아 매니저는 밝은 인상에 초이 매니저보단 어려 보였다. 가슴이 엄청 탄력있고 허벅지 근육도
굉장히 튼튼했다.

서아 매니저는 비제이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스킬이 좋은 것 같았다. 짧은 힐링시간인 만큼
처음부터 집중해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운하게 마무리를 하고 나와서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나왔다.
꽤나 긴 여정이었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재방문 95% (거리만 좀 가까웠다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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