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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다희] 역립족은 줄을 서시오!~~~ 선천적인 리얼반응의 끝(쫌 지난후기)

    제휴 업소명
    주안 다방
    지역
    인천·부천·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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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
    어쩌다(?) 고객에서 동반 달리머가 된 동생이 있습니다.


    “형님, 낼 모하세요?”
    “낼? 나 지금 회사에서 일 있어서 지방 와있는데 낼 올라가는데?”
    “낼 몇시요? 저랑 같이 주안 안가실래요?”
    “주안? 주안은 왜?”
    “제가 요즘 푹 빠진 곳이 있는데 형님 모시고 함 갈까 하구요”
    “얼마나 좋길래 푹 빠졌다고 할 정도야?”
    “ㅎㅎ 형님은 보심 안되요 저만 볼꺼에요 “
    “알써”


    고객이었다가 친해져서 형동생이 된 후부터는 가끔 이렇게 같이 달리곤 합니다
    저까지 미리 예약하고 동생이 달림비도 선물한다고 하니 전 밥을 사기로 했죠 ㅋㅋ


    동생은 지명으로
    전 초짜로
    친절하신 실장님은 소리가 옆방으로 세어나갈까봐서인지 한칸 건너띄워서 잡아주시네요


    샤워실은 두곳 깨끗합니다.
    샤워후 잠시 있으니 긴생머리의 작고 아담하며 작은 얼굴의 귀요미가 들어옵니다


    “이름이 다희?”
    “네 다희에요” (말투로는 한국어가 어색해 보입니다)
    “반가워, 한국말 알아?”
    “쪼끔요, 왜 나 봐요?”
    “첨엔 잘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까 이쁘네”


    다희 중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한국말은 짧게 끊어서 얘기하면 알아듣습니다
    중간중간 고개를 갸우뚱하지만요 ㅋ
    일단 얼굴이 작고 아담하고 슬림하며 가슴이 빵빵합니다
    한마디로 예쁜 몸이지요
    얼굴은 첨에는 보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자세히 보니
    매력 있는 얼굴입니다. 눈썹과 특히 까만 눈동자의 눈이 예쁘네요
    슬림한 몸매에 빵빵한 가슴이라 튜닝한 줄알았는데 축복받은 가슴입니다.


    “오빠 마사지…..”
    “응 퀵퀵 빨리 해줘(32배속으로 해달라하면 못알아들을까봐 ㅋㅋ)”


    등부터 시작하는 마사지는 압은 쎄진 않지만 어느정도 경력은 있어보이는 스킬입니다.
    마사지 해봤는지 물아봤더니 중국에서 잠깐 일해봤다고 하네요


    15~20분정도 마사지를 받고 베드에 걸터 앉으니 다희는 뭘해야 할지 몰라 제앞에 서 있네요
    근데 여기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죠
    한팔에 쏙안기는 가는 허리를 부여잡고 뽀뽀
    그리고 제 눈높이에 있는 가슴한번 키스
    가슴에 키스한번 했을뿐인데 몸이 움찔합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의 격한 반응
    위아래 걸친 두장을 한번에 벗겨 베드로 올립니다.


    제가 위로 올라갈라 했는데 미끄러져 다희가 제 위에 있네요
    이눔의 저질 체력 ㅋㅋ
    제 위에서 살짝살짝 가슴이 중력을 못이기고 저를 터치하는데 느낌이 좋네요
    그렇게 비제이까지 받으며 자세를 유지한채 69로


    이럴때는 69하냐고 물어볼 필요도 없죠 ㅋㅋ
    이제 다시 제가 위로 역립들어갑니다
    아까 가슴 애무시에 느겼던 반응이 정말일지 다시 확인 들어갑니다.


    역립족이신 분들 메모해 놓으시죠
    이런 역립반응 흔치 않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가녀린 몸매에서 이런 반응이 나온다면 정말 느낌 다르죠
    팔딱거리는 허리를 한팔로 감싸 안으며
    활처럼 휘는 허리를 진정시켜줘야 합니다.


    “다희야, 뒤로?”
    “으~~~~응”


    팔딱거리는 몸을 진정시키며 뒤로돌아 하뵷을 들어가는데
    전 딱 10초만에 끝났습니다.
    뒤는 진동이 너무 심하네요 버티기 힘듭니다.


    끝나고 나서  배시시 웃는 다희


    “힘들지 않아? 땀나네”
    “아니요 괜찮아 ㅎㅎ”


    팔딱팔딱 느낌올때는 좋았는데
    끝나고 너무 힘을 빼놨나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그건 저만의 생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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