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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급격히 추워진탓에..안그래도 쓸쓸한 옆구리가
끔찍하게 시리네요..ㅋㅋㅋㅋㅋ
어김없이 혼술에 혼자 취하여 맛동산을 찾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제 영혼의파트너 다인이를 찾아요~ㅋ
술이 쫌 채서 들어가니 다인이가 요런조런 안부를묻네요~
혼자술먹고 그냥 꿀꿀하다 그랬더니 자기가 풀어준다고ㅋㅋ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는 다인..
순간 움찔...ㅋ 그러나 다인이의 리드에 몸을 맡겨놓고
본능에 충실해보기로합니다..ㅋㅋ
평소와 다른 이른 마무리에..! 아까 못끝낸대화 마저하구~
까르르까르륵 웃다가 벨 울리고도
한참을 더 있다가 나온것같네요..ㅋ 항상 육체와 정신의
스트레스는 다 풀고가는것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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