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그리고 후기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간신히 다녀와서 그간 일이 너무 겹쳐서 ㅠㅡㅠ
집에오면 그냥 잠에 취해버렸습니다.....
그런데 키스방 갈 시간은 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나쁜놈입니다...
작설하고.. 채원이란 친구는 총 두번 접견했습니다.
무료권으로 한번 그리고 그 다음주에 한번 더...!
[첫인상]
와꾸는 중중 입니다.
두번째 볼때는 조금 더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귀염귀염 보단 차분하고 시크한 이미지가 있는 아이에요.
다만 대화는 어느정도 서로 교감이 형성되면 상당히
좋은 친구입니다.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비흡연이라 일단 깔끔하구요. 바스트는.. 바스트는...
딱 프로필 느낌 그대로 보시면 될 듯합니다.
다리 라인은 참 이쁜 친구!
[플레이]
하... 이게 진짜 고민이더군요.
첫날은 완전히 몰입도가 백점만점에 백점이라면...
재접때는 오히려 이야기를 너무 많이하다보니
몰입도가 떨어져버렸습니다.. -_-; 에라이 등.. 신
우선 역립반응은 컨디션에 따라 좀 다를듯하군요.
본인은 잘 못느끼는 편이라 했습니다.
첫날은 근데 상당히 느끼더니
재접때는 갑자기 목석이 되어버린.. 무엇이냐.. -_-;
다만 키감하나는 확실하게 좋습니다.
후기 제목에 소개해드렸듯 이 친구의 매력포인트는
역립반응보단 상당히 좋은 키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키스할때만큼은 진짜 열정적인 아이입니다.
하드한 키스가 아니라 되게 입술이 쫄깃쫄깃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키스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던 친구입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다가간다면~!
다만.. 모르겠습니다. 카멜레온 같은 컨디션을
컨트롤하시는 고수님들이라면.. 숨은 매력을 꺼내줄수도..
[총평 그리고 잡설..]
시간이 된다면 한번은 더 보고 싶은 친구입니다.
다만 요새 분당 안가본지가 좀 오래되서... 쿨럭
시간되면 분당부터 가보고 싶습니다..
수위는 개나줘버려도 좋으니..
키스감 완전 좋고 애교가 그냥 미치게 흘러넘치는..
그런 친구 없나요... ㅠㅡㅠ
요새 엥엥거리는 매미같은 아이를 찾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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