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봐쵸이스에 푹빠져있는 1인입니다~
내눈으로 확인하고 본다는건 정말 큰 매리트인듯.
오늘도 어김없이 결제하려는데 헐 쵸이스플러스가 생겼네요?
리스트가 있는데 쩍벌하기? 허그하기. 엉덩이로이름쓰기. 댄스등등
잼있는게 많아요ㅋㅋㅋㅋㅋㄲ ㄱ 추가결제후 전 허그하기를 택했어요.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실장님 안내받아ㄱㄱㄱ
살면서 한명.한명. 안아볼수 있는기회가 흔치않기에 더 좋네요.
다 안아보고 품안의느낌이 젤 좋았던 칸쵸를 보기로 했습니다.
풍만한 가슴이 옷으로는 감당이 안되는듯.
음흉한 내마음을 알았는지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자연산G컵이라는데 그 큰가슴으로 서비스 받을때는 정말 황홀해요.
미끄럽게 제몸을 타고돌때는 탄성이 절루 나옵니다ㅎㅎㅎㅎ
안아보고 택해서그런지 연애할때도 몸에 꼭 들어맞는게
찰떡처럼 좋은느낌. 촥촥 감기네요ㅎㅎㅎ
확실히 옷도 그냥고르는것보다 입어보고 고르는게 확실하듯이
누구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좋은이벤트는 정말 감사합니다 ^^*
좋은 아이디어 있음 적극반영해 주신다는데. 항상 노력하는 맛동산 보기좋네요.
저는 즐기기에도 시간이 모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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