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홀릭사장님과 이벤관리자님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오늘~강남에 건마 원가권이 되어서 가는길에~~동선이 겹치는 홀릭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3시타임이 좋을거 같아 물어보니 초희언니가 된다고 하여~고민없이 예약하고~~
시간맞춰 홀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예전에 한번 가보기는 하였으나~~정확한 위치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전화하고 위치를 묻고 홀릭으로~~ 무료권 검사를 받고 3번티로 이동하였습니다.
티비가 있길래 티비를 보고 있는데 15분을 기다려도 언니가 들어오지 않네요~ 딜레이되면~
좀 알려주면 좋을텐데 이런건 좀 마이너스네요~~전화하니 이제 곧 들어온다고 하여~티비를
끄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초희 언니 등장~~첫인상은 좀 연식이 느껴지는 얼굴이네요~
이 부분은 좀 마이너스입니다만~얼굴은 예쁘장합니다~~ 연핑크계열의 옷을 입고 들어왔는데
몸매도 슬림하네요~ 손을 잡고 이야기 하는데~손이 좀 거칠어서 고생했냐고 물어보니~그런소리
많이 듣는다고~~ㅎㅎ 예전에 손을 쓰는 일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하네요~~키에 비해서 손과 발이
아주 작습니다~~개인적으로는 스타킹 느낌을 싫어하는데~ 이건 홀릭의 공식컨셉이라~~ㅎㅎㅎ
이 언니 역시 나이답게 노련하게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갑니다~~게다가 이런저런 사회이슈들도 관심이
많아서 아주 심도있는 대화를 많이 하였네요~~~ㅎㅎㅎ 그래도 이곳이 대화만 하러 온곳은 아니니~~
이제 누워봅니다~~키스는 뜨겁게 잘 하네요~~립밤을 많이 발라서 인지 립밤향기가~~ㅎㅎㅎ
그렇게 뜨겁게 키스후 북쪽으로 바로 진격~~오~~ 이 언니 얼굴과는 맞지 않게 핑크빛 그것을 가지고 있네요~~
이런 의외성은 참으로 좋지요~~ㅎㅎㅎ 그러나 이 언니 무감각인지 반응이 목석이네요~~게다가 남쪽은~~
가게 컨셉상 접근은 불가~~ㅠㅜ 그래서 제가 수비하기로 마음먹고~~ 언니에게 공격을 요청~~~
오~~ 이언니 가슴 공격은 정말 엄청나게 잘해줍니다~~ 여러가지 스킬을 섞어주기도~~하고 끈적하게~~~
약간의 비음을 섞어가면서 아주 열심히 해줍니다~~느낌이 팍팍~~~하지만 이곳은 자플 컨셉이여서~~
느낌만 받고~~~나머지는 떡건마가서 처리하기로 마음을 먹고 마무리 합니다~~ㅎㅎㅎ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모두 즐거운 달림생활 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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