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푸가 쏟아지는 요즘...
순전히 느낌으로 예약하였습니다.
이 아이라면 괜찮겠다. 그 귀한 원가권을 써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오전에 산과 들로 눈과 코로 정화를 마치고 오후에 출근하는 효림이를 보러갔습니다.
후기 하나 달랑있는거 참고했는데 지금 다녀온 느낌이랑 매우 흡사했습니다.
처음엔 전에 있던 주림이가 이름을 바꿨나 하는 생각을 잠깐 했는데 후기보고
아닌거 같았습니다. 쌩초짜는 아니고 타업소에서 약간의 경험이 있는데,
경험이 있어서 차라리 좋았던 장점이 더 부각되었습니다.
입장하는 순간 이 아이라면 즐달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설레발이 아니었습니다.
자리를 권하고 물을 주며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로 말을 걸어 옵니다.
샤워섭도 있는데, 내가 먼저 준비를 하니 바로 효림이도 준비를 하더군요. ㅋ
간만에 구경한 티팬티였습니다.
샤워섭이라 특별한건 아니고... 샤워젤로 발라주는 약간의 스킨쉽과 달콤하게
나눈 키스가 매우 달달하니 달콤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좋은 기운이 침대로
바로 이어졌고, 비제이할때는 뭔가 특이하게 한것도 아니었는데 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빠는게 아니라 효림이는 그냥 한거 같은데 타언니들한테
받았던 흔한 비제이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뭔가 맛깔나게 휘젓고 침으로 도배하는 그런게 아니라 알사탕을 빨듯 내 그곳이
맛있는 달달한 물체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주니 동요가 안될수가 없었
습니다.
자세바꿔 보빨을 해봅니다.
성인이 덜된 도톰하면서 쪽갈라진 그런 복숭아같은 봉지라기 보다는 살짝 벌어진
꽃잎처럼 생겼는데 진하진 않지만 맑은 애액이 촉촉하게 도사리고 있어서 맛깔나
게 흡입을 하였습니다. 혀로 느껴보는 구녕(?)은 아.... 좀 좁은데?
발기가 안되면 살짝 당황스러울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다행히 비제이의 좋은느낌
과 시각적 비주얼의 도움 그리고 보빨시 애액의 질감이 매우 좋아서 발기에는
상당한 도움을 주었습니다.
젤은 필요없었고, 옆에 준비된 발렌타인을 쓰고 천천히 밀어 넣었는데 역시 혀로
감지했던 질감이 예상대로 꽉 물어주었습니다. 아까 비제이때도 실로 이런 느낌
이라 그런지 입과 아랫입의 쪼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다리의 접힘과 자세에 불편함이 없어 다양한 자세도 가능할듯 보이며, 정자세중
에도 세가지 자세로 취해주었고 뒤로 돌려 후배위시에도 눈앞에 펼쳐진 보지와
후장의 비주얼을 느끼며 입술로 붕어처럼 빠꿈 거리며 침을 발라주고 정성껏
피스톤질을 하였습니다. 쉴새 없이 떨어지는 땀에 눈에 들어가고 난리도 아니었
는데 땀까지 손으로 닦아주며 감싸주는 배려심에 확실히 다른언니보다 다르다...
라고 느꼈습니다.
자세와 사정은 평범하게 잘 마무리를 하였는데...
턱고이며 나눈 대화라든지 웃을때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데 그 미소가 참 이뻐보였
습니다.
효림이를 대할때 팁을 드리자면 마음을 얻어라...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난 오늘 마음을 얻었고, 다음에 그 마음을 나누러 재접
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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