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경력이 좀 되는 친구에요
콧소리와 애교있는 웃음이 참 귀엽던 친구였는데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다시 만났네요
굳이 예명을 바꾸고 다른가게에서 일한다는건 본인만의 이유가 있을테니 누구였는지 알려드리진 못할거같아요..
아무래도 힘든일이고 몇년씩 하다보니 예전의 풋풋한 모습은 남아있지 않지만
마인드만큼은 여전히 뛰어나네요
다만 살이 좀 쪘고 얼굴이 좀 삭았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20대 중~후반으로 접어드는 나이일거에요..
원래부터 외모로 승부하던 친구는 아니라 큰 관계는 없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좀 쳐지긴 했어요. 막 못생긴 얼굴은 아니구요
몸매는 육덕파 분들이라면 크게 거슬리진 않을것 같지만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듯..
육덕파 분들에겐 말랑하고 포근하게 느껴지실거에요
공격도 잘하고 수비시 리액도 괜찮습니다
냄새도 없고 깨끗한데 다만 금방 마르는듯 하네요..
전체적으로 옛날 론다같은 느낌이에요
부드럽게 다가가신다면 아마 원하는바를 이룰수 있지 않을까요...?
키스방 초보분들이나 애인처럼 달라붙는 마인드 좋은 매니저, 포근하고 편한 느낌을 주는 매니저를 원한다면 추천드리고 얼굴,몸매 많이 보신다 하는분들은 다른친구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누구나 한번정도는 봐도 괜찮을만한 매니저인것 같아요..
요즘 분위기가 안좋아 글쓰는게 조심스럽네요.. 내용이 부족해 죄송합니다
얼굴 5
몸매 6
수위 8~
난이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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