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주기로 가는 것 같습니다. 혹은 그 이상지난 날로??ㅎㅎ 날이 많이 더워져서 요즘갈때는 샤워부터 한다음
같이 벗고 누워서 얘기부터합니다. 앙탈이는 키가 작기 때문에 한번 품에 안으면 다 들어와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누워서 근황토크하면서 살짝 애무도 해주고
가슴은 역시나 이쁘게 커서 그립감도 좋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서버린 제 똘똘이 때문에 근황토크가 길게 가질 못합니다.ㅠㅠ 바로 앙탈이 덮쳐용
키스는 꽤나 깊게 하는 편이고 한 5~6분 정도 충분히 합니다. 키스하면서 가슴만질때가 너무 좋음.. 후기쓰면서도 섯음...
그렇게 아래부분까지 깊게 빨아주고 역으로 할때는 저도 물이 넘치기시작합니다. 그곳을 입으로 흫.....
ㅅㅇ할때 바로 동시에 같이 신음을.. 아;;; 쪼임이 너무 강해서 잊을수가 없습니다. 괜히 한 달 주기로 가는 게 아닌거 같아요. 월급땜시 ㅠㅠ
매월 월급날만 기다립니다 앙탈보러 ㅎㅎ 쪼임은 업소 최강일듯.. 하면서도 조절을 해야되기때문에 최대한 버텨서 8분정도?? 최대한 안싸고싶지만
결국 이번에도 쑥~
앙탈이가 뽀뽀해주고 하얀색 닦아줍니다. 쌀때마다 기다빠져나가는 느낌... 이후에도 간단히 애무하고 샤워한다음 다음을 기약합니다 ㅠㅠ 다시보자 앙탈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