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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받는걸 좋아한다는 처자의 제보를 듣고 언능 가봅니다~ 히히히
성은씨, 예약하고 기다려봅니당.

오홍~ 채수빈 싱크 살짝 나오는 가녀린 몸매의 성은씨 들어오네요 ㅋㅋㅋㅋㅋ
밝게 웃으며 들어옵니다~
아주 헤맑게 웃으며 저에게 다가와 반갑게 금방 친해지네요 ㅎㅎㅎ
귀여운 말투, 예쁘장한 얼굴, 날씬한 몸매~ 순정 만화에 나올듯한 인상입니다.
대화도 제법 잘하고, 또 목소리도 귀엽고 ㅋㅋㅋ 도란도란 잼나게 이야기 나누다가
눈빛 마주치며 슬쩍 키스 들어가봅니다~ 냐하함... 비흡연이라 역시 달달하고 따스한 키감입니다.
키스하며 자연스레 눕히면서 동시에 슬쩍 성은씨의 옷을 벗겨내며 가녀린 몸, 좋은 체취에 취해봅니다 하아아~
제가 공격하다가 제가 취해버리는 신기한 효과 ㅋㅋㅋㅋ
은근하지만 헐떡이는 반응에 잼있어 하니 어느새 이래선 안되겠다 싶엇는지 성은이가 제 위로 올라타네요 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반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공격을 받는 것만 좋아하는줄 알았더니 이제보니 아주 탁월한 공격력의 소유자네요 ㅜㅜ
니가 이겼다 헉........... 너무 좋아~
뜨겁던 둘의 몸을 좀 식히며 다정하게 팔배게 해주면서 쓰담해주니 아이컨택하며 제 가슴으로 파고드네요 허허허
어후 사랑스러워서 어쩔~
간만에 제대로 매미과 아이 보게 되어 즐거웠네요 ㅎㅎ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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