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히 인증 없이 달리는 morm45 입니다
오늘 접견하러 삼덕 공원으로 출발
돼지같은년이 1/15 부르길래 2/15로 네고후
보고나서 개판이면 2/10 현장 네고 치려고 출발
옷 모입고 오냐고 물어바놓은 상태라
모텔촌 입구에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접견
샛노랑 단발머리에 75는 않나가 보였습니다
검은일자바지에 검은 라이더 자켓 입고 나왔는데
몸매 스캔하니 그정도로는 않보이고 165에 한 60정도
제가 해를 등지고 얘기를 나누는데 처자가 눈이 부순지
얼굴을 계속 찡그리는 겁니다
순간 확 옵니다
아 시발 이거는 네고감이다라는 촉이
인상이 더럽게 징그럽게 보였습니다
2번10 에 하자고 네고를 쳤습니다
좀 망설입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그 근처가 오늘 이상하게 공사현장에
삼덕공원에서 무슨 축제를 하는지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았습니다
뒤에서 차한대가 오는 겁니다
빵빵
제가 주차할떼가 없어서 차로를 막고있었거든요
저는 차에 타고 처자한태 어떡해 할건지 계속 재촉 했습니다
처자 그냥 똥 씹은 표정으로 반대길로 가더군요
저도 그냥 갔습니다
하 ㅅㅂ 가격들이 그냥 ㅋㅋㅋ
그와꾸에 1/15를 부르는 폐기는 ㅋ
2/10 이 적당한 와꾸였습니다
다음에는 정보요청에 올렸던 안양 효정 타워 처자 후기를 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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