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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촉이 와서 수연이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ㅎㅎㅎㅎㅎㅎ 촉이 맞기를~
흠냥 역시 맞았군요 ㅋㅋ
예쁘고 슬림한 아이가 슬며시 들어옵니다. 조금은 쭈뼛쭈뼛 하면서 ㅋㅋㅋㅋ
공손하게 인사하고 수줍게 제 옆에 앉는 수연씨.

아우 청초하고 맑고 깨끗하고 귀엽고 이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자마자 바로 확 안아줍니다 너무 이쁘고 구여워서~ ㅋㅋ
이런저런 이야기해보니, 저랑 좀 겹치는 부분도 있어 잼나게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다.
그러면서 슬금슬금 수연이를 탐하기 시작해봅니닿~
아아~ 요즘 20 초반들은 다들 이렇게 뜨겁고 섹시하고 그러는지 허허허
금새 달아오른 수연이의 입술을 탐하며 말캉말캉한 그 몸을 천천히 공략해봅니다 ㅋㅋ
피부도 매끈하고, 다만 운동 안한 물렁한 몸이라 탄력은 좀 떨어져요~ ㅜㅜ
하지만.... 매우매우매우 예민하고 달아오르는 몸이라 ㅜㅜ 아 즐거웠습니다 ㅋㅋ
공격은 안시켰어요, 이런 매력녀는 제가 공격하는게 예의이니~ ㅎㅎㅎ
언능 수연이 또 보러 가야겠네요~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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