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아라를 또 보고 왔었네요~ ㅎㅎ
유솔이가 사라져서 이젠, 제일 자주보는게 아라네요 ㅎㅎㅎ
대충 스무번 정도 본것 같습니다 아직 질리진 않아요~
요즘 운동을 열심히해서인지 몸매가 많이 이뻐졌네요~ 얼굴도 처음 봤을때처럼 갸름해져서 새침한 미소가 더해졌네요 ㅎ
아라가 좋아하는 주전부리 약간을 같이 먹으며 요런저런 이야기 나눕니다. 이젠 제가 많이 편한듯 제 무릎위에 머리를 대고
누워 이야기도 하고 엎치락뒤치락 장난 치고 그러고 놀기 시작합니다.
고민하는 부분도 좀 있길레 아라 이야기도 좀 들어주며 그러면서 뽀뽀뽀도 하고 항상 탱탱한 아라의 몸도 또 엿보고
느껴보고 그럽니다. 갠적으론 바디라인과 피부의 탄력은 아라가 갑인것 같네요. 타고난 피부입니다 정말 ㅎㅎㅎ
장난스럽게 또 좀 야하게도 놀아보고 그러다가 시간이 후울쩍 갑니다. 허허
처음 본게 이른 봄이었는데 벌써 두계절이 훌쩍 지났네요~ 참 오래오래도 보네요 ㅎㅎㅎㅎ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