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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 제공해주신 부천 트윈스 사장님, 슬라이더방장님 감사합니다.
후기가 좀 많이 늦었습니다 ㅜㅜ 한참전 방문했는데 출장등 겹치고 요즘 후기를 통 못쓰다 이제야 쓰네요 ㅜㅜ
암튼.. 한번 봤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매니저라 함 써봅니다.
날 밝을때 트윈스는 첨 가보는데 알고보니 자주가는 그곳 그 근처였네요 ㅎㅎ
열심히 열심히 달려가서 티 안내받고 기다리니 금방 지유씨 들어옵니다~
오 깔끔하고 이쁘네요~

약간 크리스탈 살짝 닮은듯 합니다. 좀 도도해보이고 깔끔한 마스크에 슬림한 몸매의 지유씨가 웃으며
들어오네요~ ㅎㅎㅎ
사뿐하게 앉아 반가운 눈으로 저를 쳐다보며 살갑게 다가옵니다~
사회생활의 경험이 좀 느껴지네요 ㅎㅎㅎㅎㅎ 바로 자연스런 대화의 장이 열립니다~
다른 일도 하면서 이일도 병행하는 부지런한 처자였네요... 그래서 그런가 이야기의 수준이 좀 다릅니다 ㅎㅎ
제가 하는 일, 어디 사는지... 이런데 자주오냐 등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마구마구 공손하게 물어오며 그걸 소재로
이야기를 계속 더해가네요~ 허허허 입담이 아주 좋은 아이네요.
가끔, 매님들이 아무말 대잔치는 아니지만... 그냥 자기 신변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즈아악 쏟아내면서
입담을 펼칠때가 있곤 하는데..... 좀 난감합니다. 언제까지 들어야하지???? 하면서...... ㅜㅜ 조잘조잘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는 '이렇게 이야기 하는게 좋다' 며 저를 지그시 바라보는 아이들에게 전 그 입 다물게 딮키로
한 방 날려주며 그냥 맹공을 해버립니다! ㅋㅋ 버릇 고쳐주려구요..
지유는 안그러네요~
대화의 주제, 그리고 흐름에 있어 저를 배려하고 중심에 두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가 뭘 원하고 여기에 왔는지를 잘 아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즐거운 대화의 흐름에 아주 자연스럽게 지유가 저를 눕히곤 저를 즐겁고 기분좋게 해주네요
어허허허허....

도도한 오피스걸이 한마리 앙큼한 고양이로 변신해서 제위에서 마구 아양과 애교와 매력을 뿜어냅니다...... ㅜㅜ
전 그냥 항복이죠 ㅜㅜ 행복의 눈물을 흘리며 그냥 항복.... ㅋㅋㅋ
살짝은 뜨겁기도 했던 즐건 시간의 흔적을 말끔히 지워가며,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 후 빠빠이 합니다.
빠빠이의 마무리는 늘 빨리 다시 보자는 CU 의 딮키로~ 허허 혀도 말랑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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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와꾸, 슬랜더 스타일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 조금은 괜찮은 대화, 지적인 느낌의 처자와 잼나게 대화도 하고 또 키스도 끈적하게 하고 싶다하시면 강추
- 얼굴만큼 착한 마인드로 선 안에서 느낄것 다 느끼고 싶다하시면 강추
- 시간 맞으면 전 재접 하고 싶은 아이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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