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유명한 소연이를 보고 왔습니다.
잠을 자다가 새벽에 3시쯤 눈이 떠져서 잠이 안오는 겁니다..
그래서 늘 그렇듯 폰으로 여탑이나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간석아시아에 전화를 해봅니다.
소연이 되나요?
네. 4시에 되십니다. 마지막타임이네요
네 지금 가겠습니다. ㅋㅋ
대충 양치만 하고 어차피 씻어야 하니까 간석오거리로 향했습니다.
널찍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늘 주시던 샤워장 바로 앞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를 깨끗히 한뒤 소연이를 기다렸는데
똑똑~ 소리가 나고 문이 열리지 않아 문쪽으로 힐끔 쳐다봤더니
소연이도 힐끔 쳐다보고 있더군요 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들어와서는 바로~ 애인모드 ㅋㅋㅋ
마사지니 뭐니 그런걸 생각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마치 수년간을 함께 보낸 애인처럼 옆에 바싹 붙어서는 여기저기 키스를 해주고
스킨쉽을 해주는데... 와,, 마치 10년전 핸플전성기때에 핸플을 온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 들게 해주더군요.
여기가 과연 건마란 말인가,,ㅋㅋㅋㅋㅋ
저를 눕히고서는 앞판애무를 해주는데 제 다리에 느껴지는 소연이 하체쪽에서 팬티가 아닌 날것의 기분이 ㅋㅋ
노팬티더군요.. ㅋㅋㅋ
비제이또한 일품이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빨아주다가
그 유명한 앞판 여상하비욧을 받았는데.. 와,,,
정말 정말,,,, 정말로 나는 얼마나 많은 여자에게 하비욧을 받고 했는지 기억도 안날정도인데
소연이는 단연 으뜸이더군요.
자기 말로도 자기는 하비욧을 잘한다고 이렇게 이렇게 쪼여서 해야 잘하는거라고 설명도 해주더군요..
결국.. 4시에 입성해서 4시 10분에 사정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ㅠㅠ
평소 지루에 발기부전도 있던 저였는데도...
고작,, 몇분만에 사정을 시킨 소연이.. 그뒤로도 계속 옆에 찰싹 달라붙어 제 존슨을 만져주고 불알을 간지럽혀주고
하더군요.. 좋은 마인드에 좋은 서비스 역시나 삼대장중 으뜸이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더군요.
원래 소연이 정도되면 프로의 손길이 느껴져서 뭔가 기계같은 .. 그리고 뭔가 짜여진 각본대로 흘러가서 찍 싸게되는
그런걸 생각했는데.. 정말로 10여년전 핸플황금기때의 에이스들을 다시 만난것같은 기분을 느끼고 왔습니다.
소연.. 추천률 100% 입니다. ^^ 이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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