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중순 총 2번 입니다
다이아 가은이만 계속 보다가 yamma님 후기 보구 블루한번 도전해야겠다
하고 예약하구 도착하니 이쁜 여실장님 방갑게 맏아주시고
치카치카 후 방에 있으니 바로 들어옵니다
외모는 연식이 좀있는 슬래머 yamma후기에서 언급한것 처럼
룸필이 좀나고 3~4년 전에 봤으면 좋았을 외모입니다
ㅅ슴가는 의느님 손길을 받았고 말투도 좀연식이 있어보이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 좀 하다가 자기가 예전에 뚱뚱해서 열심히 살빼서 이몸매
만든거라면서 최근에는 운동을 넘안해서 걱정이라 하던데 슬래머에 보기 좋다고했죠
본겜들어가서 특별히 빼는거 없고 물론 수위 아저씨도 없고 무난하게
즐달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첫번째 후기고
첫방에 초즐달까지는 아니나 나름 괜찮아서 그담주 두번째방문을 했는데
그날은 첫날과는 좀 마니 달랐습니다
공격도 좀 시원찬고 해서 본인이 공격을 하고 밑으로 내려가니
밑에를 입으로는 허락하지 않더라구요...
다행히 수위아저씨는 없어서 마지막까지는 도달했는데
첨시작부터 몸이 않좋다 빨리끝내달라면서 중간에도 빨리좀 끝내라구 재촉
초집중해서 끝냈는데 첫방문과 넘 달라서 좀 실망도 했지만 몸이 않좋아서
그런가 싶었죠 퇴실하구 나와 시간을 보니 40분 안됬더라구요...그리고 몇일 뒤
다끌어모아님 후기를 보니 제가 두번째 느낀거랑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수위레벨은 6에서 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2
다이아가 없어진건가요? 부x,펀x에 pr 뜨지가 않네요
가은,아인이는 어디로 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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