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술한잔먹고 뭐할까 하다가 백마로 한번 가보자 결정.
가로수길에서 애매한시간에 이동이라 (12쯤) 택시가 안잡혀 콜뛰기 하나 보내달랬더니, 알아서 잡으시구 각 1만원 할인 해주시기루.
블랙잡아서 도착했고, 굳이 나와서 차에서 기다리시더라구요.(전화받으시는 분과 다른분인듯)
가까운거린데 차로 이동하고 친구랑은 다른 오피로 입장(금액은 현장에서 현찰로 미리 드림)
초반에 전화할때, 무제한 초이스라는데 오피에서 초이스를 어찌하냐 물어보니 거의 옆가게 / 옆가게라 돌면서 볼 수 있다고 하셔서 편하게 갔씁니다만(실제론 무리라고 봄)
처음 픽업해주신분도 아얘 처음부터 + 있는 아가씨로 가라 추천하셨는데 일단 가본적이 없으니.. 기본 129,000(10,000할인)으로 가보고 초이스를 바꾸던가 하겠다 라고 하고 입장.
1. 일다 백마 아님.(까무잡잡..)
2. 술을 좀 먹어서 똘이가 안스니... 아가씨가 거부.
3. 바로 나오고 환불 받긴했는데, 일부는 금액 조금 드림.
친구는 잘 하고 나오긴했다는데 아무래도 교감도 없고 하다보니 나름 내상이였던듯.
가실분들은 미리미리 프로필확인해서 초이스 하고 가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30분은 너무 짧아요. 60분정도로 가시길.
신경험해봤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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