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천 이렇게 자주가는 사람이 아닌데..
힘들게 힘들게 시간을 쪼개서 또 갔네요
저번에 본게 너무 좋아서
잊을수가 없어서 또 갔네요
두번째라 그런지 익숙하게 반겨주는 유진
진짜 여친 집에 온듯한 이 기분
너무 편안하고 좋은거 같아요
여긴 A코스도 40분이라 참 좋아요
시간도 넉넉하고 좋네요
또 다시 본 탄력있는 유진의 나체
보자마자 어서 탐해달라고
존슨이가 불끈불끈합니다
샤워 시원하게 같이하고
침대와서 본 게임 역시 좋아요
목까시까지 이어지는 딥한 BJ 쌀듯말듯하네요
도저히 못 참겠어서 장갑씌우고
유진이를 확 잡아 눕혀서
부드럽게 밀어넣어줍니다.
이어지는 탄성 아 미치게 만드네요
그 인디언 보조개의 표정은 너무 나를 흥분시켜요
뭔지 모르게 저번에도 그랬지만 유진과는 잘 맞는 속궁합이네요
이번에도 꽤 오랜시간 펌핑을하고
시원하게 발사해줍니다
유진은 항상 재접의사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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