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디버디를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가게 되네요.
언제나 좋은 기억만 가득 안겨준 곳이기에 오늘도 무료한 낮시간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급캔슬 건이 눈에 들어오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예전부터 출근부를 보면서 한번은 보고 싶었던 친구였던터라~~
바로 예명부터 설레이는 그 이름 수지!!ㅋㅋㅋ
감히..수지라는 예명을 사용하는 친구가 어떤 친구일지 ~~ㅋㅋ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비록 비쥬얼적으로는 국민 첫사랑 수지와는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그녀에게 받았던 설레임에 있어서는 브라운관의 수지보다 제 품에 안겨오는 수지가
훨씬더 좋더라구요~~ >.<


수지의 외모는 말이죠~~
큰 기대만 하지 않으시다면 충분히 괜찮은 친구입니다.
와꾸녀다...이렇게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선한 눈매가 무척이나 인상적인 친구이다보니
전반적인 외모의 느낌도 선한 느낌이 많이 드는 친구입니다.
그렇다보니 유흥느낌 제로! 풋풋한 여대생의 느낌을 많이 받게 되더군요.
역시나 그래서 수지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되었구나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런 선한외모를 감추고 싶어 제법 두터운 화장을 하였지만...역시나 숨긴다고 숨겨지는
그런 선한 눈매가 아니더군요.
수지의 외모는 다소 입체적인 느낌이 강한 친구인지라.
옆에서 볼때 위에서 볼때 정면에서 볼때 모두 각각 틀린 느낌을 받게 되는데 어떤 각도냐에 따라
외모평이 조금씩 갈릴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수지의 몸매는 말이죠~~
스탠다드에서 약통으로 넘어가는 단계인듯 싶은데~~
술을 워낙 좋아하는 친구라....애교 술배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키가 제법 큰 친구라 결코 약통의 몸매일지라도 약통스럽지 않고
장신 글램의 장글 느낌이 많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피부도 뽀얗다보니 수수한 외모와 잘 어울리는 몸매가 아닐까 싶네요.
가슴도 적당한 크기에 예쁘장한 모양이라 므흣하네요..^^
아담 슬림을 선호하시는 분들만 아니시라면 큰 호불호 없이 좋아하실듯 싶습니다.






수지의 마인드에 대해 좀 이야기 해보면~~
무척 밝은 친구더군요.
초접인지라 낯가림은 없을지 몰라도 약간의 경계심이 느껴졌기에
많은 이야기들로 그녀와의 교감을 쌓아봅니다.
무척이나 말하기를 좋아하는 친구인지라 정신줄 놓고 이야기 하다보면
이야기만 하다 나오실 수 있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기에
어느정도 정신줄을 잘 챙기셔서 대화에 몰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ㅋㅋㅋ
대화를 하다보니 선한 인상 만큼이나 심성도 무척 착한 친구라는게 느껴지더군요
이런 친구일수록 더욱더 매너있게 그녀를 품어야 겠지요..
살포시 그녀의 입술을 포개어 봤는데....처음은 다소 소극적인 느낌의 키스감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달아오르는 느낌의 친구인지라..점점더 농익은 키스감을 선물해주네요.
어찌 보면 재잘재잘 이야기 하며 몰입하지 않으려 스스로 노력해보지만....
어쩔수 없는건 역시나 어쩔수 없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녀를 집중 할 수 있게 자~~ 알 리드해보시면 수지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버디버디에서 제법 예압이 있는 친구로 알고 있는데...왜 이친구가 예압이 있는지는...
한번만 만나보셔도 금방 아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 실장님은 어디서 이런 금쪽같은 업계 친구들을 잘 데리고 오시는지~~ >.<
설레임 가득한 시간을 선물해 준 수지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고
다음 만남이 별써 기대가 되네요~ 다만 제가 예약 고자인지라.ㅠㅠ
수지야 너가 강제로 급캔좀 만들어 다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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