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런 저런 일이 있어 달림을 못하다가
오랫만에 낮에 시간이 나서 일주일전쯤 기네스에 전화를 해봅니다
오랫만에 하는 달림이라 하드한 서비스를 받고 싶어
후기를 보고 나리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도착해서 노크 하니 반갑게 맞아 줍니다
외모는 휴게 기준 중상 정도이지만
가슴과 몸매는 프로필 사진과 동일합니다
같이 앉아서 신변잡기를 나눠봅니다
남친이 있는데 요즘 잘 안챙겨줘서 섭섭하다고 하네요...
약간 굶주린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다독 거려주고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면서 왠지 즐달이 될거 같은 느낌이 마구듭니다ㅎㅎ
샤워하고 누워 먼저 서비스를 받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능숙한 스타일로 제 동생과 알을 애무해줍니다
이후 자세를 바꿔 69를 들어갑니다
약간 젖은 소중이에서 처음에는 젤 맛이 나는거 같았지만
곧 엄청난 수량과 함께 달콤한 맛이 나고 나리는 비음 섞인
신음을 조그맣게 내뱉습니다
이후에 역립을 하는데 가슴과 유두를 애무하니
신음소리가 더 커집니다
소중이를 애무하면서 클리를 할짝할짝하니 몸을 비틉니다
장비를 장착하고 진입합니다
크지 않은 제 동생이 상당한 저항을 받으면서 들어갑니다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강약을 조절하면서 박는 동시에
딮키스를 퍼붓습니다
이후에 후배위로 바꿔 삽입합니다
키 차이가 조금나서 걱정했는데 단번에 삽입이 됩니다
후배위로 하니 쪼임이 더 커지면서
얼마 버티지 못 하고 1차전을 끝냅니다
10분 쉬고 손으로 서비스를 받아 세운 후
2차전을 시작합니다
정상위로 삽입을 하면서
'남친은 이런 쫄깃한 거 매일 먹는거네... 부럽다...'
와 같은 섹드립을 간간히 날립니다
나리도 '오빠께 더 맛있어'와 같은 섹드립으로 응수해줍니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 더 세게 더 깊이 박습니다
나리의 신음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엉덩이를 살짝살짝 때릴때마다 쪼임은 더 커집니다
뒤치기로 계속 하다가 느낌이 와서
'아 나올것 같아. 입으로 받아줘'
하니 돌아서서 장비를 빼고 입으로 받아줍니다
오랫만에 강렬한 쾌감을 느끼면서 2차전도 마무리합니다.
다음 번에 기회가 된다면 또 접하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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