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하신분이 제 취향이라 ㅋㅋ 슬림하신분을 찾으니 하니씨를 바로 소개시켜주시네요.
뭐 그동안 한번도 추천으로 실망시키신적은 없는지라 믿고 바로 날라갑니다
도착하여 문을 열어주는 하니씨를 직접 첫 대면해봅니다.
현직 모델같은 비율. 큰 키. 척 봐도 슬림한 몸매. 게다가 이쁘시기까지.... 크흑..
지금 일단은 눈은 호강합니다.
즐달 예상을 하고 들어가서 서먹하지만 대화를 나눠봅니다. 대화를 해보니 하니씨 업계
NF라고 하더군요. NF가 얼마나 잘할까? 라는 생각에 좀 아쉬운 마음이 생겨
하니씨 저 아쉽게 안할실꺼죠? 라는 말을 건네니 씻으러 가잡니다
ㅋㅋㅋㅋ 눈치는 있으시군요!!
기본적인 샤워서비스 샤워비제이 서비스가 끝내주는군요.
씻고 나와서 알몸의 하니씨를 쳐다봅니다. 와.. 어떻게 저몸매에 군살이 하나 없을수있지?
관리를 따로하시는가보다...
정말 몸매는 제가 봤던 분들중 탑3 안에 들정도로 몸매 작살납니다.
몸매만 작살나냐고요? 당연히 아니죠. 침대위에서도 소프트하지만서도 강렬하게 해주는
하니씨만의 매력이 또 하나 있는걸요!
몸매도 외모도 너무 흥분적인 비쥬얼이라 얼마 참지못하고 급 조루식의 마무리를 가지게 되버리더군요....
담배하나 피면서 얘기하는데 하니씨 되게 옆모습이 이뻐보이네요...ㅎㅎ
앞으로 하니씨 당분간은 제 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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