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민트가 제휴가 되었네요 . .회사에서 멀지 않아 가끔 갔던 민트의 후기를 올립니다 .
민트에는 이전 지명이 옴겨가면서 가게 되었는데 이번에 소개할 메니저는 하라입니다
하라라고해서 요즘 이슈 메이커인구하라를 생각했는데 외모는 닮지 않았지만 발랄한거는 비슷하네요 .외모는 약간 유흥삘이 나는 중중형 스타일로 크게 이쁘다거나 못생겼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so so한 스타일입니다 .
몸매는 아담하며 약간 태닝한것처럼 건강해보이는 피부톤인데 약간 술배가 있습니다 .
첫 만남인데도 오래된 지명처러 스스럼 없이 대하고 다가와서 낯을 가리거나 말을 잘못하는 분들도 편하게 보실 수 메니저로
나긋나긋하고 조용한 여자여자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은 안맞을 수 있습니다 .
대화는 약한 섹드립 부터 이런 저럼 사는 이야기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가 가능하며 어느정도 손님을 맟쳐는 배력 있는 메니저입니다 .
키스는 강약을 조절하면서 맘껏 찐듯하게 아쉽지 않게 할 수 있으며
공격력은 어느정도 매너를 가지고 대한다면 강한 메니저의 공격력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누가 보더라도 아주 큰 만족감을 갖지는 못해도 내상을 당하시지 않을 좋은 메니저입니다 ,
물론 주관적인 평이라서 더 큰 만족감을 가지시거나 혹은 실망감을 가지실지는 모르지만 .
하라메니저라면 중간이상은 한다고 생각하며 민트에 좋은 메니저들이 많기에 몇명 지명 메니저가 출근하지 않고
달리고 싶은 마음 있을때는 하라메니저를 선택할 것입니다 ,
누구를 봐야할지 잘모를때는 하라메니저를 추천합니다 . 기본은 하는 메니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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