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평소 쩐만 허락하면 자주 놀러가던 초원의집으로 달리기위해 친구놈과 둘이 뭉쳤네요.
선릉쪽에서 만나 놀다보니 바로 초원의집으로 달려갔죠.
앞에서 최사장님한테 전화 넣었더니 이런....자리가 없다네요...헐....
어찌하나 고민에 빠져있는데 최사장님이 나와서 말씀해주시네요.
일단 와서 잠시만 기다려주면 바로 해결해드리겠다고요.
그래서 최사장님만 믿고 일단 선릉으로 고고고~~
제가 가는동안 방하나 빼놓고 만들어주시네요 ㅎㅎㅎ
이래서 최사장님만 찾는다니까요.
방에서 고맙다고 맥주한잔하시라고하니까 바빠서 지금은 안되고
이따가 따로 들어오시겠다고하시고는 바로 아가씨들 넣어주십니다.
오늘 아가씨들 와꾸.....아주 최강이었네요.ㅎㅎㅎㅎ
친구녀석도 아주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그렇게 신나는 시간 보내면서 놀았는데
생각해보니 최사장님한테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연장한번 끊고 더 놀면서 최사장님하고 맥주도 한잔하고 왔네요.
최사장님 담번에 또 연락드릴께요..
기다리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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