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미금역권역에 다녀본 곳 중에는 시설이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1인 오피는 아니구요. 로드샵? 형태라고 하나요? 들어가면 방 2~3개 정도 있는거 같구요..
실장님 사장님이 이것저것 시설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거 같구요.
넓은 방에서 마음껏 키스할수 있게끔 큰 침대가 있고요.
침대가 아주 커서 껴앉고 둘이 뒹글어도 될거 같은 큰 침대가 있습니다.
한쪽에는 동그란 테이블이 있고 음료마시면서,
의자에 앉아서 애인이랑 이야기하는거처럼 대화도 나눌수 있게 배치해놨네요.
다른 한쪽 침대옆에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놨네요. 좋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말 한마디에 아가씨를 배려해주시는 마음씨,
손님인 저도 배려해 주는 마음씨가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서영씨가 들어옵니다.
들어올때 보리차 같은것을 들고 들어옵니다.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데 머그컵에 담아와서 주시는데 참 좋았습니다.
음.. 서영씨는
키도 적당하고 몸매도 좋고, 운동을 한다 하더라구요.
예약하면서 부터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더 좋았네요.
키가 163정도 되는거 같은데 언뜻 보면 168은 되보이는거 같습니다. 높은 신발을 신어서 그런건가요? ㅎㅎㅎ
살결이 20대 답게 아주 보드랍고요
키스감도 아주 좋고요. 혀도 잘 넣어주고 ㅎㅎㅎ
특히 제가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방긋 방긋 잘 웃어줍니다.
제가 잘 웃는 상이 아니다 보니 자주자주 제가 하는말에 맞장구 치며 깔깔깔 웃어주는게 매력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우울했는데 서영이 보고 나니 기분이 한결 더 좋아졌습니다.
미금역에 가시면 꼭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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