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봤던 매니저는 슬비 매니저인데요.
슬비 매니저는 +2지만 +2이상의 귀엽고 이쁜 와꾸를 지니고 있고요.
자연산 D컵을 장착하고 있습니다..대박입니다. 몸매형은 약통까지는 아니고 보통 정도 입니다.
대화를 주도하는 편은 아니지만 묻는 말이나 대화를 계속 이어가려고 말을 계속 하는 편입니다.
오피 경험담 풀 스토리!
오랜만에 오피 이벤트가 당첨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당첨된 다음 날인 목요일에 실장님께 사용 여부 문자 드리니 금요일에 오시면 더 좋은 분 보여드리겠다고 하셔서 아쉽지만 하루 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다음 날이 되어 실장님께 다시 문자 드려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잡고 그 시간만을 오매불망 기다렸네요 ㅎㅎ
드디어 시간이 되어 시간에 맞춰 업소 앞에 도착한 뒤 실장님께 전화 드리니 비밀 장소를 알려주시네요. 알려준 장소로 가서 실장님께 원가권 페이를 드리고 호수를 듣고 올라가려는데 실장님도 올라가시네요?! 어색한 기류를 두고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같이 올라갔습니다 ㅎㅎ
그렇게 실장님 먼저 내리시고 저도 내려 호수 앞에 가서 노크를 하니 바로 문을 열어주네요.
첫인상은 이쁜 외모와 가슴이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그렇게 소파에 앉아 이름부터 물어보니 슬비라고 합니다. 담배를 같이 피며 대화를 시작하는데 목소리도 좋네요 ㅎㅎ
슬비 매니저는 대화를 주도하는 편은 아니지만 묻는 말이나 대화를 계속 이어가려고 말을 잘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어느정도 되어 저보고 씻고 오라고 해서 먼저 씻으러 갔습니다. 아쉽게도 샤워서비스는 없네요 ㅠㅠ
제가 씻고 오니 슬비 매니저도 얼른 씻고 오겠다며 가네요. 그렇게 둘 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저 먼저 서비스를 받았네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 BJ까지 하는데 BJ 정말 잘합니다... 정말 뿌리 뽑히는 줄 알았네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저도 가슴부터 밑에까지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그런데 역립을 마무리하자 피곤했던지 제 물건이 죽어있더군요 ㅠㅠ 슬비 매니저가 핸플로 살려주는데 너무 미안했습니다.
어떻게 기적을 일으켜 물건을 살려서 여상을 하는데 쪼임이 좋네요 ㅎㅎ 그런데 슬비 매니저가 힘들다고 해서 정상위로 바꿨는데 물건이 또 죽어버린 겁니다 ㅠㅠ 운동을 하고 왔더니 많이 기력을 소진했나 봅니다..
그렇게 다시 살려서 후배위로 강강으로 계속 박았더니 금방 사정감이 몰려오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남아 같이 담배를 피며 이야기를 하다 샤워를 하고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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