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신 언니라서 만났습니다.
아이보리로 물들인 머리로 입장합니다.
어린티가 납니다.
얼굴은 보통으로 귀엽습니다.
몸매는 슬림한편입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갠챦은 편입니다.
일한지 얼마안되서 아직은 부끄럽워하면서 조심스럽게 말을 하네요.
초면이라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먼지 나누어보았습니다.
대화는 조용 조용합니다.
손님들 만나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주 좋네요.
티 마인드는 찰 웃고 대해주니까 우수합니다.
뽀뽀는 무난한편입니다.
나머지 플레이는 크게 까칠하지 않게 잘 따라 오는 편입니다.
다만 아직 초보라서 적응하는 중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자주 못 나오고 시간나면 나온다고 합니다.
몸매좋고 슬림한스탈 좋아하시면 한번 보실만한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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