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지난 인천 간호사 아라 관리사 후기 입니다.
지난 9월13일에 방문했었구요.
밤9시에 예약하고 이전한 사실을 생각 못한 채 이 전 장소(계양구청 앞)으로 갔다가
전화해서 새로 옮긴 곳 주소받고 찾아가느라 한 20분 정도 늦게 봈습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니 아리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복장은 여느 건마 마사지사와 같은 반팔, 반바지 트레이닝복을 입었네요.
마사지는 일단 뒤에 하기로 하고 옷을 벗기니 약뚱의 몸매입니다.
그래서인지 가슴도 커 보이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
그래도 마인드가 좋아서 웃으면서 해달라는 것은 다 해주더라구요.
엉덩이가 커서 뒷하뵷으로 기분좋게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나올때는 남자 실장님이 안계시고 슬림한 관리사가 문을 열어주는데
미소 관리사더라구요.
간호사에는 미소 관리사가 진리인 듯 합니다.
아라 관리사 후기인데, 미소 관리사로 마므리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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