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엄격할 정도로 따져가며 받던저는 한동안 신천모델을
안갔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녹 관리사가 손을다쳐 본국으로 돌아간 후
자연스럽게 뜸해지더군요.
그런데 간만에 마사지를 떠나 프로필 만으로 자지가 꼴리는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 바로 미소 언니입니다.

씽크 90이상 나옵니다. 주간에 만원 할인해주는데
미소 언니는 정가 8만원 그대로 받네요. 회원분들이
미소만 너무 찾아서 다른 언니 원성이 높아(?) 할인제외라고
양해를 구하더군요. 여하튼 새로 바뀌신 분에게
정말 시원한 타이 마사지를 받고 나서 미소 언니를 만납니다.
짧게에서 제 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타이에서 연애를
하고자 하는 타이자지 인 저로서도 괜찮은 마사지이니
추천드립니다.
문을 열고 미소 언니가 들어옵니다. 제가 살짝 추웠는데
바닥에 전기장판 전원도 모르고 오돌오돌 떨고 있는 저를
보며 까르르 웃는데 화가 안나고 얼른 자지로 때려주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정도로 섹스 내내 미소는 잘 웃네요.
박으면서도 아이컨텍도 잘하여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네요.
태국에서 봤으면 거금을 주고라도 호텔로 데려가서 몇번이고
박고싶은 아이가 바로 미소입니다.
Bj는 생긴것과 달리 상당히 하드한 편입니다.
오래해줘서 그만 시킬까 잠깐 고민했네요.
와꾸는 싱크 90 나오고 몸매는 군살없는 슬림에
조금 아쉽다면 슴가는 자연산이 아닌데 차라리 a컵 참젖이
좋을 듯 했습니다. 미소 몸매에는 굳이 가슴이 클 필요가 없다
생각되었습니다. 아담한 편이라 정상위로 제가 박으면서
양쪽손으로 엉덩이를 주물거리며 벌려서 신나게 박았습니다.
키스는 잘 받아주는데 혀를 넣어서 길게 하는 건 아직 부끄러운가
봅니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박아가며 하면 또 모르겠네요.
제 자지를 보며 too big이라며 말할때 너무 귀여워서 바로
박았네요. 남자의 자존감을 살려주는 언니입니다.
엉덩이가 찰지고 골반이 잘록하여 뒷치기 할 맛이 나니
추천드립니다. 육덕 글램 비추이고 역립 반응도 좋았으니
추천드리고 등에 조금 큰 문신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샤워 꼼꼼히 섹스 하기 전 후로 받고 퇴실하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집니다. 감기 조심하셔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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