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파주입니다.. 운정 벧엘교회 앞에서 보기로 하고 만났습니다. 얼굴은 평범하고 사이즈는 정확해보이기에 탄현까지 운전해서 갔으나 비싸게 숙박으로 들어간 텔이 등이 고장난 상태라 무드등이 안되더군요. ㅈㄱ녀가 등을 아주 끄자고 하길래 그러면 아무것도 안보이니까 싫다고 실랑이 하다가 결국 서로 기분상해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나와서 텔 사장님한테 괜히 화풀이 했네요. 솔직히 등 다끄고 안보이게 할거면 사이즈가 뭐가 필요합니까... 여튼 쓸때없이 숙박비랑 기름만 낭비했습니다. 파주는 불모지에요ㅡ.ㅡ 그냥 일산 op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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