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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69연대장입니다.
날씨가 이젠 꽤 추워졌네요. 옵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후기에 앞서 연대장에게 "부천 美스파"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먼저 올립니다.
늘 추천과 댓글로 연대장을 응원해 주시는 여탑옵들에게도 감사드리면서,
이번 후기도 많은 댓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부천 美스파.. 올 상반기 부천 킹스파로 운영시에도 무료권으로 방문 했었는데,
같은 장소에서 업소명만 변경이 되었더라구요.
젊은 남자 실장님... 무료권 사용차 연락드려 이것저것 여쭤보고 했는데도..
참 친절하게 대해주셔셔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사실은
연대장은 지난 5일에 진행된 수술로 인하여, 현재 딱 일주일째 집에서 회복기간중이고,
솔직히.. 아직은 달림에 있어서 완전하게 쾌유되었다고 보긴 어려우나,
이놈의 꼴림신은 수술 환자의 아픈몸까지도 잊게 만들어주는 엄청난 에너지를 발휘하더라구요.
홍대사시미 방장님께서도 이런 연대장의 수술상황과 회복기간을 고려 감안하시어,
무료권의 사용기한을 넉넉하게 충분히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참지 못하고 빨리 가게되었네여ㅠ
오전에 방문하였는데 좋았던것은... 시간대가 일러서 그런지 비교적 조용했구요.
별다른 기다림 또한 없어서, 바로 마사지실로 이동 안내를 받고 들어갔네요.
상의탈의 후 배드에 누워 간만에 관리사님에게 전립선의 전율을 느낄 생각을 하니. 므흣했네요.
연대장 개인적으로는 스파의 꽃은 전립선 타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색다른 꼴림... 강려크 하진 않으면서도 서서히 꼴림을 안겨주는 아주 야릇한 느낌이 있거든요.
똑똑똑!!
드뎌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연식은 약간 있으시고, 허스키한 보이쉬지만, 털털하고 성격 좋으신듯 하네요.
음... 상당히 길이가 짧은 치마를 입고 들어오셔서는 뒤판부터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간간히 부드러운 살결이 연대장의 팔과 몸에 닿는 느낌이
뭐랄까요. 은근 자극적이네요. 여쭤보니 희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안아프게 압도 딱 적당하고, 중간무렵에 오일서비스를 해 주시는데 참 부드럽네요.
희관리사님은.. 먼저 질문을 건네거나 말이 막 많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연대장이 대화를 건네면 웃어주며 화답하는 대화매너가 참 좋으시네요.
이런저런 인생사는얘기 건마쪽 얘기좀 하니 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1도 지루하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희관리사님 마인드 좋으신거 확실하네요.
특히, 전립선도 뭔가 남다릅니다. 아주 좋았어요.
엎드린 자세에서 왼다리에서 밑에서 손이들어가서는... 오른다리로 이어졌고
스킬로는 아래서 위로 고환을 감싸쥐며 말아올려주듯이 부드럽게 일단계
다시 정자세로 돌아누워 산부인과 진료 자세로 얼굴을 마주보며 이단계
희관리사님의 전립선의 특,장점은 기둥을 감싸쥐어주는 횟수가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관리사마다 조금씩 조금씩 모두 다르겠지만,
보통은 기둥근처에서만 살짝 터치가 오가고 끝나는 경우도 많은데.
희관리사님은 정말 기둥을 여러번 감싸주니, 이거 전립선 시작부터 그로기 상태로 쭉 갔네요.
희관리사의 환상적인 전립선에 사경을 헤매던 연대장의 귀에 들려오는 또한번의 똑똑똑!!
이윽고 관리사와 마무리 언냐와 바통터치를 합니다.
언냐 이름을 물어보니 민서라고 하네요.
연대장 수술로 인한 통증이 있으니, 살살살 진행해주길 부탁하며 스타트합니다.
또 다른 대화를 짧게나마 해보니.. 요즘 20대 언니느낌으로 뭔가 통통튀는 매력이 있어요.
앙탈쟁이 애교보다는.. 내숭없고 가식없는 당당한 느낌의 언니라고 할수 있겠네요.
아주 약통이지만, 귀염상이고.. 또 아담느낌은 아니라서 키는 어느정도 있어 보였어요.
슴가는 SOSO~
하지만, 상탈을 하고 바로 이어지는 노핸드 비제이에 연대장 또한번 사경을 헤매게 됩니다.
비제이에 이은 민서언냐의 스무스한 핸플시전
머지않아 연대장의 두뇌에서 사정명령을 내리고 마네요.
두 허벅지에 힘이 점점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간 수술로 인한 회복기간까지의 자연스레 모여있던 연대장의 분신들이
서로 앞다투어 세상밖으로 나오려고 몸부침을 칩니다.
분출의 신호를 민서에게 알려주는 연대장.
약 10일간 모아두었던 최소 10억마리 이상의 연대장의 알흠다운 분신들을
연대장의 거룩하고도 웅장한 사정신음과 함께 민서의 구강 구석구석에 쭉쭉 발사해주고 말았네요.
웃어버리는 민서.. 아무래도 연대장의 성스러운 사정신음에 반해버린거 같네요.
게다가 가글로 청룡까지 해주면서 피니쉬를 해주니 이거야말로 진정한 힐링이네요.
연대장에게 이런 힐링의 영광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분들
그리고 친절하신 美스파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이 후기를 마칩니다.
꼴릿한 민서언냐의 실사와 발기찬밤 보내시고,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모두 즐달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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