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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애라 여친으로 풀기회가 자주없어 너무 심하다 싶으면
유흥업소 한번씩 갑니다. 차라리 그게 나은 거 같더군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해어지거나.. 다른 양다릴 걸칠 봐에야말이에요
근데 자주가는게 아니니 저야 잘모르죠 아는애 한명 동료섭외해서 놀러갔습니다
피크 시간대 전에 도착을 해서 그런지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습니다
한실장님이랑 간단하게 커피 한잔하고 바로 초이스하러 들어갔는데..
딱 제 여친이랑 비슷한 사이즈가 보이네요~ㅎㅎ
육덕진 몸매에 얼굴이 이쁜(가장 중요..ㅎㅎ) 2차 가서 하다가 와꾸가 별로면 급 식어버리는터라..
이 언니는 와꾸는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을 정도네요^^
이름은 민정이라고 합디다 초이스 후 룸에서 재회한 그녀..옆에 앉혀놓고 보니 더 이뻐 보입니다 ㅎㅎ
원래 인사쇼 받을 때는 가만히 있었는데 어제는 주체가 안되고 하드하게 시작했네요ㅋㅋ
빨아주는 언니 머리 살짝 눌러줬는데 거부감 없이 깊이 집어넣어 주는 걸 보고 오우...
흐름에 못이겨서 한발 빼고 시작했습니다.
성격도 나쁘지 않아서 원래 말이 많은 저랑 잘 맞았습니다 금새 친해져버림~~
달리는 동안 팬티 살짝 제끼고 넣고 싶은 충동이 시도 때도 없이 일었는데
수위 조절해가면서 달리곤 MT로 넘어갔습니다~ 그래도 이쁜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마음껏 터치했네요 ㅎ
처음엔 립서비스로 시작ㅋㅋ
커져가는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흐뭇하게 지켜봤습니다
빠는 동안 ㅂㅈ쪽 공략했더니 반응이 오더라구요ㅎㅎ
젤 살짝 사용하면서 처음엔 부드럽게~
나중엔 온몸이 들썩이도록 박아댔네요ㅎㅎ
언니 정신 못차리도록 마구마구했습니다ㅋㅋㅋㅋ
아파할까봐 좀 걱정됬는데 그러진 않았구요
가버리는 언니를 바라보며 좀 더 하다가 발싸!!
역시나 밤일은 자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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